폭풍우로 도로 폐쇄, 115 명 사람들 차에 갇혀

폭풍우로 도로 폐쇄, 115 명 사람들 차에 갇혀

0 개 1,690 노영례

 

115 명의 자동차 운전자가 Fox Glacier 근처의 차량에서 하룻밤동안 갇혔다.  

 

경찰과 서해안 민방위는 Franz Josef과 Fox Glaciers사이의 6번 국도에서 강풍에 넘어진 나무로 인해 도로가 폐쇄된 가운데 갇혔다.

 

NZTA는 Ross에서 Makarora까지의 SH6 도로가 어제 오전 10시 30분에 폐쇄했고 추후 다른 통지가있을 때까지 폐쇄 될 것이라고 알렸다.

 

긴급 서비스는 고립된 자동차 운전자들과 무선으로 접촉하였으며, 그들이 물과 쉴 수 있는 공간을 가졌기 때문에 즉각적인 위험에 빠진 것은 아니라고 파악했다.

 

도로에 갇힌 사람들은 오늘 아침에 순차적으로 도움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하루 뉴질랜드 전역을 휩쓴 싸이클론으로 인해 많은 주택들의 침수와 도로 폐쇄 등 피해를 입었다.

 

폭풍우가 지나간 몇명 지역은 피해 복구에 들어갔는데, 남섬의 서해안의 경우는 악천후 경고가 내려졌다.

 

Metservice 기상 학자 Sarah Haddon은 남섬의 서해안 지역으로 이동된 폭우와 강풍이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아직 남섬 서쪽 지역은 싸이클론 영향권에 들어 있으며 폭풍우가 계속될 것이라 말했다.

 

웨스트랜드와 캔터베리 고지대에는 내일 아침까지 호우 경고가 계속된다.

 

홍수로 인해 여러 지역이 큰 타격을 입었고, 오늘 밤에도 높은 만조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클랜드 남부, Kaiaua의 해안 지역의 주민들은 홍수의 가능성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이 작은 마을은 지난 달 초에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는 폭풍으로 방파제가 무너지면서 수백채의 주택 침수 피해를 입었다.

 

Westport에서는 일찍 대피 주민들을 위해 복지 센터에 피난처를 마련해 새벽 3시까지 문을 열었다.

 

출처 :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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