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시무어 의원, 안락사법에 대해 호소

데이빗 시무어 의원, 안락사법에 대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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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당의 데이빗 시무어 의원은 어젯밤 국회에서 안락사법에 대해 열정적으로 호소했다.

 

그는 10분간 안락사 합법화를 둘러싼 도덕적 그리고 법적 이슈들에 대해 연설했다.

 

그는, 안락사 합법화 법안이 국회에 자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며,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죽을 병에 걸려 괴롭게 죽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전문 의료인의 도움으로 죽을 권리를 부여하는 것은 불법이나,고통을 줄이기 위해 음식과 치료를 거부하는 것은 합법이라는 것은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17년에 사람들이 고통을 겪게 하는 것을 보고만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민당의 빌 잉글리시 의원은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안락사는 법의 근본적인 신념인 모든 사람을 보호하고 특히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법에 반하는 것이라며 타인의 생명을 가져가는 것에 대한 금지법을 가려 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빗 시무어 의원은 이번 법안이 국민 투표로 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http://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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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당 국회의원 ​데이빗 시모어 ​

 

날씨좋다
완전완전 찬성합니다. 똥칠하며 개로 죽느니 사람답게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죽고싶습니다.
johngo
사지 팔, 다리 움직이지 못하면 어떻게 살아 갑니까? 거기에 의식까지 왔다 갔다 한다면 죽을 때까지 고문입니다. 찬성에 한 표
던집니다.
사행심
당연히 찬성합니다. 고통스럽게 사느니 죽을 권리를 택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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