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입국거부 관련 안내

뉴질랜드 입국거부 관련 안내

2 6,145 KoreaPost

 

cf3da10569d75364cde7447dafacd74e_1509513155_4271.JPG

올해 토마토씨앗 밀반입  담배 초과 반입 시도 등으로 인해 우리국민이 입국 거부 또는 지연되는 일이 있었다이민성에서 명시한 주요 입국거부 사유는 아래와 같으므로 참조하여 입국거부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숙지하길 바란다고 오클랜드 영사관에서 전해왔다.


입국카드 미제출

유효한 여권 또는 비자 미지참

체류 소요경비 부족

방문목적 불분명

체류기간  체류장소 불특정

금지품목(씨앗특정 음식물, 1인당 50개피 초과 담배 반입 시도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민성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민성 홈페이지 바로 가기

 

Megi
씨앗을 가져 올수 없다면 이곳에서 농사를 전문으로 짓는 분들은 어떻게 가져 올수가 있을까요? 방법을 몰라서 못 가져 온다는 사실입니다 농사를 주업으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방법을 말씀 드리기는 뭐 하지만 분명 합법적으로 가지고 들어 오는 방법이 있읍니다  저희는 한국 방문시에는 고추씨, 무우,통배추,시금치 등등의 씨앗을 꼭 사가지고 오면서 신고를 하고 들어 옵니다 물론 저희는 농사꾼은 아니지만 집에 비닐 하우스도 크게 지어 놓고 한겨울에도 현재는 고추 모종도 판매하고 있고요 온갖 채소를 직접 심어 먹읍니다
2m
부럽습니다 Megi 님,  저희집에 텃밭이 있었는데 수년을 방치하다 몇년전부터 뭘 사다가 심었지요.  물론 꽝 ㅎㅎ, 담해는 잘해봐야지 하고 콤포스트 통도 사고 ㅎㅎ  도저히요.  자라다가 수확도 못해보고 끝나고요  관둬야지 하다가 또 해보게돼고 그러기를 반복.  고양이가 돌아다니다 똥도싸고 묻어놓고,  지렁이는 참을만한데 도마뱀가족이 종횡무진 돌아다니고 ㅠㅠ  누가 소똥만 섞으믄 아무걱정 없다는데 그건 도저히 못하겠고 ㅎㅎ  이제는 비닐하우스가 답이구나 결론내고  포기직전이에요  그래도 한말씀 듣고싶네요 ㅎㅎ  대체 어떻게해야 식탁에 좀 올려보나요 아무거나요  넘 슬퍼요 ㅠㅠ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450 | 3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256 | 3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405 | 3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231 | 4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257 | 4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88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35 | 16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47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80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85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13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7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23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9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1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3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27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2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6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6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6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9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6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