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3만명 어린이, 빈곤으로 기본 생필품 제공받아

주당 3만명 어린이, 빈곤으로 기본 생필품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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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TVNZ 1의 Breakfast프로그램에서 아던 총리는 KidsCan이 현재 지난 6년 간 두 배로 증가한 수치인 주당 3만명의 어린이에게 음식, 옷 및 건강 용품을 제공한다는 사실에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기록적으로 700 개의 낮은 데시빌 학교들은 현재 돈이 없는 가정의 아이들에게 기본 생필품을 제공해주는 자선 단체로부터 지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어린이 빈곤을 상승시키는 두 가지 가장 큰 요인은 저소득과 높은 주택 비용이라고 말했다.

 

그녀는,가족 패키지 제도를 도입하기를 원한다며,이 제도는 상위 10%에게 돌아갈 세금 감면을 취소하게 된다.

 

또한 그녀는 "어린이 빈곤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교육, 건강 그리고 주택 문제를 파악하고 살펴보기 위해" 국 무 총리 내각에 부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키즈캔의 줄리 챕맨 회장은 방송에서 아던 총리가 변화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챕맨 회장은 "새 정부를 100%지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을 것으로 예정한다"고 덧붙였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http://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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