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재뉴 대한배드민턴 협회장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돼

제 12회 재뉴 대한배드민턴 협회장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돼

0 개 3,263 노영례

10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 제 12회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장 대회가 열렸다.

 

해마다 개최되는 이 배드민턴 대회는 와이타카레 배드민턴 홀(Waitakere Badminton Hall 149-155 Royal Road, Massey)에서 열렸다.

 

셔틀콕과 배드민턴 채 하나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은 교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또다른 활력소가 되는 스포츠이다.

 

지난 10월 18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아  남자 복식, 여자 복식으로 나뉘어 실력에 따라 A, B,C,D 급수 별로 신청 받아 경기가 진행되었다.

 

1a9554f06767431e322f94cd3e489db7_1508796101_724.jpg
 

이번 경기 결과, 남자 A 조의 우승컵은 류지현, 서제원씨가 가져갔다. 1등은 유승민, 김제준씨가, 3등은 조성호, Khan 씨가 차지했다.

 

남자 B조에서는 박춘배, 황진영씨가 1등을 했고,  이세종, 김도희씨는 2등, 류덕용, Sean씨는 3등에 올랐다.

 

남자 C조에서는 김진욱, 전두일씨가 1등을, 송원상, 이정우씨가 2등, 이호연, 이경우씨가 3등을 차지했다.

 

남자 D조의 1등은 오재엽, 소성원씨가, 2등은 김성준, 지체한씨가, 3등은 국진우, 이규장씨가 차지했다.

 

여자 A조의 우승은 김은경씨가 차지했고 2등은 박말숙씨, 3등에는 박금순씨가 올랐다.

 

여자 B조의 우승은 김기숙, Smile 씨가, 2등은 이자연, 구솔비씨가, 3등은 민지윤 이아연 씨가 차지했다.

 

여자 C/D조의 우승은 정은영, 박율리씨가, 2등은 정승희, 이혜란씨가, 3등은 유영민, 정월진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행사에는 재뉴대한체육회의 후원, 유니온 오토스, (주)세라젬 의료기, 월오한의원 하윅지점, Health NZ 의 협찬으로 진행되었다.

 

민병대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배드민턴을 즐기는 많은 교민들이 참가해 대회를 잘 치르게 되었다고 관심을 가져준 분들과 참가한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민병대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참가 임원 및 선수를 포함해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각자의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결승을 치르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복식 A조와 B조에서는 패자 부활전인  와일드 카드로 올라간 팀이 우승을 하는 반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아 더 재미있는 게임들이었고, 20대 젊은 층의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여 패기 있는 시합이었습니다​." 라고 시합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1a9554f06767431e322f94cd3e489db7_1508796123_1528.jpg
*사진 제공 : 민병대 재뉴 대한배드민턴 협회장

 

1a9554f06767431e322f94cd3e489db7_1508796069_4397.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5 | 1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54 | 21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06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3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2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34 | 2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0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8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3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5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2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