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피터스, 파이프라인 파열 비용 정유회사 부담 주장

윈스턴 피터스, 파이프라인 파열 비용 정유회사 부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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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피터스 제일당 대표는 지난 2주 전에 있었던 오클랜드 공항의 파이프라인이 파열되는 사고로 인하여 육상 연료 수송에 군 병력이 투입되어 그 상황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그 비용을 휘발유 회사들이 부담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피터스 당수는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는 회사에 Z에너지와 BP, 모빌 등 세계적으로 대규모의 회사들이 깊이 관여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사고로 인한 군 병력 투입 비용을 왜 국민들이 부담하여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연료 수송을 위하여 해군 함정이 투입되었으며, 육군의 연료 수송 탱크 트럭들과 병력들이 동원되었다고 피터스 대표는 밝히며, 이에 들어간 비용을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하기 보다는 파이프라인을 관리하는 유류 회사들이 부담하는 것이 바른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피터스 대표는 지난 해 BP는 1억 4천 7백만 달러의 수익을 보였으며, Z 에너지는 2억 4천 3백만 달러, 그리고 모빌은 9천 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므로, 이번에 그 비용을 부담하여도 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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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맞는 지적입니다 . 호주 기름값이 리터당 AU$1.39 인데  뉴질랜드는 NZ$1.90  으로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
이익분을 사회 환원 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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