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브룩 헨더슨  7언더파 선두, 맥케이슨 NZ우먼스 오픈 첫날

캐나다 브룩 헨더슨  7언더파 선두, 맥케이슨 NZ우먼스 오픈 첫날

0 개 1,683 노영례

24218d4171db6eb39f10d48e220a7fd0_1506579901_9706.jpg 

 

뛰어난 캐나다 골퍼인 브룩 헨더슨 (Brooke Henderson)은 오늘 맥케이슨 뉴질랜드 우먼스 오픈(Mckayson New Zealand Women's Open) 첫날 경기에서 7 언더파 65타로 선두에 나섰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스미스 폴스 출신의 20세 브룩 헨더슨은 오늘 윈드로즈 팜 골프 코스(Windross Farm Golf Course ; 237 Alfriston-Ardmore Road, Ardmore, Auckland)에서의 첫날 경기에서 버디 8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85타를 쳐 같은 조에서 라운딩했던 영국의 조디 에와트-샤돕과 같이 65타를 기록했다.


캐나다 브룩 헨더슨, 영국 에와트-샤돕, 덴마크의 니콜 브로치 라슨은 같은 조로 경기를 가지며, 이 그룹에서만 버디가 17개가 나오는 등 좋은 분위기 속에서 첫날 라운딩을 마쳤다.

 

브룩 헨더슨은 자신에게 훌륭한 출발이었고 일찍부터 찾고자했던 것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녀는 오늘 스코어를 낮게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감했다며, 두번째 날도 같은 컨디션으로 계속 경기를 풀어가겠노라고 말했다.

 

브룩 헨더슨은 아직 완전하게 파악이 되지 않은 새로운 골프 코스에서의 7언더파 기록은 정말 흥미로운 결과라며 이러한 좋은 성적으로 더욱 자신감을 되찾고 분위기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LPGA 투어에서 이미 4번 우승한 경험이 있는 헨더슨은 이번 맥케이슨 뉴질랜드 우먼스 오픈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인지의 여부는 날씨가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만약 바람이 불게 된다면, 윈드로즈 팜 골프 코스가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골프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첫날 경기에서 바람이 평온한 가운데 녹색 가득한 필드에서 경기하게 되어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많은 갤러리들 앞에서 그 경험을 즐겼다. 브룩 헨더슨은 리디아 고 그룹을 따라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자신이 속한 그룹도 많은 갤러리들이 따라와주어서 경기를 더욱 잘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지켜봐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Mckayson New Zealand Women's Open 공식사이트

 

맥케이슨 뉴질랜드 우먼스 오픈은 오클랜드 윈드로즈 팜 골프 코스(Windross Farm Golf Course ; 237 Alfriston-Ardmore Road, Ardmore, Auckland)에서 28일 목요일부터 10월 1일 일요일까지  경기가 열린다.

 

골프 경기장을 찾아 직접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볼 사람은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기 하루 $39에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각 하루 $49에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며 16세 이하의 모든 어린이는 유료 티켓을 가진 성인과 동반할 경우, 무료이다.

 

입장권 가격은 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며, 온라인 구매와 함께 현장 입구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Click here! ☞  티켓 예약 바로가기 


MCKAYSON New Zealand Women's Open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등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TICKET INFORMATION: http://www.nzwomensopen.com/tickets.html  

   Facebook: https://www.facebook.com/mckaysonnewzealandwomensopen/  

   Twitter: https://twitter.com/NZWomensOpen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nzwomensopenlpga/  

  


한편, 이번 맥케이슨 뉴질랜드 우먼스 오픈은 프리뷰 SKY Sport NZ 에서 중계방송한다.


[관련 기사 링크]

☞ 뉴질랜드 여자 오픈 스폰서 맥케이슨 한국 브랜드로 알려져 

☞ 리디아 고, 뉴질랜드 홈팬들 응원에 감사 

☞ 맥케이슨 NZ 우먼스 오픈 첫날, 버디 대잔치 

☞ 캐나다 브룩 헨더슨? 7언더파 선두, 맥케이슨 NZ우먼스 오픈 첫날 

☞ 7 언더파 영국 에바트-샤돕, 맥케이슨 NZ 우먼스 오픈 첫날 

☞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시작, 27일 리디아 고는... 

☞ 다니엘 강, 공식 기자회견 가져 

☞ 다니엘 강, 스티브 윌리엄스와 함께~ 우승 자신 

☞ 맥케이슨 NZ우먼스 오픈 LPGA 경기, 세계적인 선수들 도착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478 | 7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51 | 7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30 | 7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49 | 7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22 | 7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28 | 22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2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38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2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0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9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8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8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3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87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97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18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40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0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14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0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3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09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5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