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칼럼]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필요한 보건 서비스 보장

[총리칼럼]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필요한 보건 서비스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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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로서 제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보상 중 하나는, 우리의 보건 서비스가 뉴질랜드 국민들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주며, 때로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어떠한 지원을 하는지 직접 보는 것입니다.

 

현 정부가 이루어낸 변화 중 하나는 암 사망의 두 번 째 원인인 대장암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매년 대략 3천 명의 뉴질랜드 국민들이 대장암으로 진단 받고 있는 가운데, 1 200명 이상이 대장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국가적 대장암 검진 프로그램에 대략 $78 million을 투자했으며, 향후 3년 간 뉴질랜드 전역에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실시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700개의 조기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것은 치료를 더 쉽게 만들고, 더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 프로그램이 뉴질랜드 전역에 전면적으로 시행된 후에는 만 60세에서 만74세의 7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2년 마다 검진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또한 어린이들이 삶의 건강한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이루어지는 무료 건강검진 ‘B4 School Checks’를 통해서는 무료 청각, 시각, , 몸무게, 그리고 구강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어린이들이 필요한 때에 일반의 방문을 할 수 있길 바라며, 그 결과 현재 78만 명의 만13세 어린이들이 무료 일반의 방문 및 무료 처방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의 예방접종 방침 또한 더 많은 뉴질랜드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만 8개월 유아들의 예방접종률이 93%이며, 류마티스성 열 발병률은 37% 감소했습니다.

 

이것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필요한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국민당 정부의 여러 투자들 중 일부입니다.

 

저희는 2017 예산안을 통해 향후 4년 간 추가적인 $3.9 billion을 보건에 투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로 인해 전체 보건 투자가 $16.8 billion을 기록했습니다: 이것을 통해 보여지듯이 보다 나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국민당 정부의 우선적인 투자 항목이라는 것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이번 투자에는 Pharmac의 새로운 약물 접근을 위한 추가적인 $60 million이 포함되어 있고, 구급차 서비스를 위한 추가적인 $52 million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인 펀딩으로 인해 2008년 도 이후 6 900명 이상의 더 많은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병원에 배치되었으며, 저희가 정부로 들어설 때와 비교했을 때 한 해에 5만 번 이상의 더 많은 수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40%의 증가율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보건 부문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모든 뉴질랜드 국민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세계 정상급의 보건 서비스를 세우기 위한 저희의 계획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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