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뉴마켓, 차 안으로 강제로 태워진 여성 찾고 있어

오클랜드 뉴마켓, 차 안으로 강제로 태워진 여성 찾고 있어

0 개 2,39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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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클랜드 뉴마켓에서 한 남자로부터 차 안으로 떠밀려 내동댕이쳐진 여성의 행방을 찾고 있다.

 

이 여성은 지난 화요일 오전 7시 10분경 어떤 남자로부터 은색 포드 팔콘 차량으로 강제로 태워졌다. 

 

몇몇 시민들이 그것을 목격하고 신고했고,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했지만 차량과 여성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 일은 뉴마켓의 브로드웨이와 마누카우 로드 교차로 부근 브로드웨이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목격자가 찍은 차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

 

은색 차는 독특한 검은색 트렁크에 검은색 연료 덮개와 은색 테두리가 있는 검은 합금 바퀴를 가지고 있는 점이 특별하고 차량 번호는 HNQ156 이다.

 

여성은 20대 혹은 30대로 약 165cm 키의 마오리 또는 태평양 섬나라 사람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운동을 많이 한 중간 정도의 체격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포니 테일로 긴 머리를 묶고 있었으며 청록색 스웨터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남자는 30대 혹은 40대로 약 183cm 정도의 키에 단단한 체격으로 마오리 또는 태평양 섬 출신으로 짧고 검은 머리카락으로, 그의 목 왼쪽에 특유의 문신이 있고 밝은 웃도리에 짙은 색 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과 여성은 서로 아는 사이로 여겨지고 있지만, 경찰은 여성의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

 

한 목격자는 차가 떠나기 전에 사진을 찍었고, 몇명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단지 그 여성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함이라며 사진의 차량이나 여성의 소재를 아는 사람은 09 3026 557 이나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 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경찰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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