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예산안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예산안

0 개 1,643 KoreaPost

2017 예산안은 경제 성장의 혜택을 국민들과 함께 공유합니다- 여기엔 공공 서비스 개선, 성장하는 국가에게 필요한 사회 기반 시설에 투자, 부채 감소, 그리고 소득 증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되는지 아는 국민당 정부가, 국민들을 위해 제공하는 예산안입니다.

 

향후 5년 간 평균 3%의 굳건한 경제 성장이 예측되는 가운데, 국민당 정부의 9번 째 예산안은 계속해서 정부의 재정이 호전된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더 높은 임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 평균 임금은 2021년 도까지 $64,300으로 증가 할 전망이며- 이것은 국민당이 정부로 들어선 후 연 $17,000이 더 오른 수치입니다. 3년 전과 비교 했을 때 현재 20만 개의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향후 4년 간 21만 5천 개의 추가적인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연 $2 billion의가족 소득 패키지는 열심을 다해 일하는 뉴질랜드 국민들을 지원할 것입니다- 여기엔 과세 표준 조정과 더불어 가족수당 증가, 그리고 주택 보조금 변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패키지는 130만 가정의 소득을 주당 평균 $26 씩 증가시킬 것입니다. 이로 인해 2만 가구가 심각한 주택 압박감의 기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며, 중간 소득의 절반 이하를 벌어들이는 가정에서 사는 아이들의 숫자 또한 대략 5만 명 정도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는 성장하는 경제가 가져다 주는 기회들을 잡아 뉴질랜드를 보다 번영하는 길로 이끌어갈 것입니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7 예산안은 성장하는 경제를 지원하는 공공 기반 시설 건축을 위해 $4 billion을 투자할 것이며,더불어 경제 성장, 일자리 창출 그리고 임금 인상을 지원할 경제성장의제(Business Growth Agenda)를 강화시키기 위한 추가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국민당 정부의 포부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취약계층의 뉴질랜드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보건, 교육, 법과 질서 등과 같은 공공 서비스를 위한 $7 billion의 투자의 일부로, 2017 예산안에는 취약계층의 뉴질랜드 국민들이 보다 독립적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321 million의 사회적 투자 시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뉴질랜드 국민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극대화 시킬 자격이 있지만, 그것은 성장하는 경제만이 제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지난 몇년 간 이룬 경제적 성공 위에 계속해서 건강한 국가 경제 정책을 이어나가고, 뉴질랜드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우리의 경제가 더 성장할수록, 우리는 국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기회들을 더 많이 제공할 수 있습니다.

멜리사 리 의원 보도자료

af16a113ae5e72e8b858a41e76a26157_1495708669_8154.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64 | 12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76 | 2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30 | 23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08 | 23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68 | 2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56 | 23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05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5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1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72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5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51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32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0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3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7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90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7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80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9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7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30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