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칼럼] 성장하는 경제의 혜택 공유

[총리칼럼] 성장하는 경제의 혜택 공유

0 개 1,425 KoreaPost

934de1ca90fd88115edcbe41cc0cc9e6_1491874157_8294.jpg


국민들의 삶에 긍정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그 어떤 정부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뉴질랜드로 하여금 경제적으로 정상 궤도에 오르게 한 지난 9년 간의 온전한 경제 관리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는 현재 그걸 유지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회를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몇 주 전에 저는 전국적으로 학교들에 제공된 무료 아침식사의 800만 번째를 맞이하며 Porirua에 있는 Holy Cross 학교의 아이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KickStart 아침식사 프로그램을 통해 이제 2만 8천 명의 학생들과 900군데 이상 되는 학교들이 학교 비용을 들이지 않고 건강한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와, Fonterra와 Sanitarium의 협력 및 아침식사 클럽을 진행하는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부터 중앙 정부까지 모두가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행하는 것을 보며 기쁩니다.


학교에서의 아침식사 후, 저는 사회개발부 장관 Anne Tolley와 함께 취약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Oranga Tamariki-취약 아동 부처 신설을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부처는 취약 계층의 사람들의 삶을 더 이해하기 위해 6년 전에 시작된 정부 계획 중  중요한 일부입니다. 이 부처는 가정들과 whānau와 협력하여 아이들과 젊은 사람들이 최고의 삶을 살고, 그것에 필요한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일할 것입니다.

 

이 부처는 아이들과 젊은 사람들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순위로 둘 것이며, 그들이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 발언권이 있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입니다.

 

저는 새로운 부처를 신설한 날, 한때 국가 관리를 받은 여럿 젊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으며, 체제개편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번 변화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정부는 또한 최근에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다른 변화들도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노령연금을 평균 임금의 66%로 유지하기 위해 연금을 1.4% 인상 시켰으며, ACC 부과금을 더 감소시키고, 최저임금을 시간당 50 센트 더 인상시켰습니다.

 

저는 국민당 정부가 국회에 입성한 후 매년 최저임금을 인상시킨 것을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국민당 정부는 지난해 43년 만에 양육수당을 처음으로 인상시켰으며, 이로 인해 양육수당이 주당 $25로 인상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보조금이 1.1% 인상되었습니다.

 

제가 총리가 된 후부터, 저는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고 뚜렷히 밝혀왔습니다.

 

국민당 정부는 뉴질랜드가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가정을 부양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 말씀드린 부분들은 더 나은 뉴질랜드 국민들의 삶을 위한 실용적인 변화들입니다.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41 | 10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51 | 22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148 | 49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89 | 51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96 | 53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107 | 54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3 | 1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23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0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59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2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03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5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7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97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59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5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6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0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