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리모, 자녀 부양비 지불해야 한다.

뉴질랜드 대리모, 자녀 부양비 지불해야 한다.

0 개 3,147 Sara Jang
한 뉴질랜더 대리모가 두명의 동성 오스트레일리언 남성에게 자신이 낳은 아이에 대한 자녀 부양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언론은 전했다.

선데이 스타 타임즈에 의하면 이 대리모는 Queensland에 거주하는 한살된 여자 아기를 돌보고 있는 친 아버지와 그의 남성 파트너(합법적 후견인)에게 자녀 부양비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아기를 돌보기 위해 집에 머물고 있는 그의 아버지에게 자녀 부양을 위한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 아이의 아버지는 편부로 국가로부터 자녀 부양 금액을 지원 받고 있다. 하지만 대리모는 이미 아기와 아버지로부터 떠나 온 상태이며 자녀 부양 금액을 지불할 것을 거절했다고 한다.

대신 아이를 갖는 것은 퀸스랜드는 물론 많은 다른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에서는 불법이며, 남성 동성커플이 뉴질랜드나 많은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에서 아이를 입양을 할 수도 없다.

오타고 대학의 전문 가정법률 교수인 Mark Henaghan은 이 대리모는 자녀 부양비를 지불해야 할 것이라며, 출생 신고서에는 대리모가 엄마의 이름으로 쓰여져 있으며 가디언쉽은 생모의 역활을 대신하기에는 불충분하다고 했다.

만약 당신이 부모이고 다른 사람이 아이을 입양하지 않는다면 자녀 부양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자녀 부양은 계약이 아닌 책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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