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인의 날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2017 한인의 날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3576_9764.JPG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 2017 한인의 날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2344_1333.jpg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진행하는 한인회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 각 부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노스쇼어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2398_8516.jpg
 

외부 주차장에 마련된 각종 음식, 체험 부스와 더불어 실내 1층의 메인 무대에서 커뮤니티 공연, 공식 행사,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통일 도전 골든벨, 경품권 추천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노스쇼어 이벤트 실내 1층에 마련된 실내 부스에서는 뉴질랜드 현지인 각 커뮤니티나 단체, 교민 업체나 단체 등이 마련되어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실내 2층에는 오클랜드 시와 자매 결연 도시인 부산시의 사진 전시전, 묵향회 사진 전시 및 체험 코너, 전통 다도 시연장 등이 마련되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558_4017.JPG
 

오후 1시부터 시작된 공식행사는 김성혁 한인회장의 행사를 여는 징소리와 함께 한 개회 선언, 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개회사, 차창순 오클랜드 총영사 축사, 멜리사리 국회의원과 다민족부 관계자 축사, 서병수 부상광역시 시장 축사, 앤드류리틀 노동당수 축사,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 축사,  네일 버트 뉴질랜드 한국참전용사회 부회장 축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496_4122.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977_4517.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182_7762.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780_158.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298_4247.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396_6965.JPG
 

다른 해와 다르게 눈에 띈 이번 공식행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해마다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던 오클랜드 시 자매 결연 도시인 부산시의 서병수 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2441_064.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473_6116.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923_2539.JPG

멜리사 리 국회의원은 다민족부 Hon Maggie Barry 장관, Dr. Jian Yang 국회의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한인의 날 축사를 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626_2359.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6683_3991.JPG

앤드류 리틀 노동당 대표는 오클랜드의 각 지역구에 나온 후보자를 대동하고 축사를 했다. 이 후보자들 중에는 어퍼하버 지역구에 후보자로 지정된 안 진씨도 포함되어 있었다.

 

공식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공로상 수여가 있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822_2412.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8340_5324.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995_7455.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8405_6497.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8445_1681.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8560_0674.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7849_1129.JPG
 

 

공식 행사 전 실내 1층 메인 무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는 문화 행사로 행복누리 풍물패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가야금, 대금, 부채춤, 가요메들리, 써니댄스, 키즈 k-pop, 줌바, K-Pop Dance(Fusion), K-Pop Dance(정시운댄스), IYF Dance(국제청소년연맹), 색소폰 연주, 7080 가요, NZ Dance Company 공연, 재즈재밍(Daniel Cho Trio) 등을 선보였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5473_5984.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92803_7168.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2839_6409.png
▲ 색소폰 연주 공연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3870_5054.JPG
▲ 정시운 댄스교실 공연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3790_0602.JPG
▲ 뉴질랜드한인 여성회 부채춤 공연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5417_2438.JPG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는 부채춤, 화관무, 북춤, 사물놀이, 한복패션쇼, 꼭두각시춤, 태권도 시범, 홀로 아리랑 등의 공연이 있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93080_6732.JPG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93585_4373.JPG
 

이어 1시간 동안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도전! 통일 골든벨퀴즈 대회가 있었으며 이후 4시 20분부터 5시까지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94630_9767.JPG
 

실내 체험으로 1층 Ground floor에서는 전통놀이, 한복입기, 전통악기 체험, 전통다도시연, 한글서예체험및 전시, 도자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색종이접기, 딱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85595_928.JPG
 

실내 체험으로 2층 First floor 에서는 다도공연(규방다례), 부산시 사진전, 부채 및 그림 전시, 한글서예체험 및 전시가 열렸다. 

 

3bbb30860039ad5f4aa52c073c9486e8_1491099454_1507.jpg 

 

2층 한켠에는 한국전통음식점 자미에서 준비한 한식 핑거푸드 코너가 있어 2층 전시장을 둘러본 내빈들이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실외 행사 및 체험으로는 먹거리 장터, 경찰차 및 소방차 전시 및 체험, 김치만들기 시연, 떡메치기 등을 선보였다. 

 

김성혁 한인회장은 2017년 한인의 날 행사에 현지인과 교민들 9,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특히 현지인 방문객들이 늘어났다며 한국 문화를 현지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해준 한인회 임원진과 직원들,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 참여해준 교민 기업체와 단체들, 현지 단체 등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17 한인의 날 관련해 더많은 사진들이 코리아포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facebook.com/nzkoreapost 에 순차적으로 올려집니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11 | 11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60 | 2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16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9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6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41 | 23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02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6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5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1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2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1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5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8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5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5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6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4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