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섬나라 문화를~25주년 퍼시피카 페스티벌

오클랜드에서 섬나라 문화를~25주년 퍼시피카 페스티벌

0 개 3,017 노영례

d5e9074c33f94d1f7d7e3338c4d7483d_1490392295_7583.png
 

3월 25일 토요일, 26일 일요일 양일간 웨스턴 스프링스 공원( Western Springs Park )에서는 25주년 퍼시피카 페스티벌이 열린다.

 

d5e9074c33f94d1f7d7e3338c4d7483d_1490392203_2474.png
 

 

이틀동안 6만 명 정도의 시민들이 방문할 것이라 예상되는 이 행사에서는 약 220개의 공연 그룹과 200개가 넘는 음식과 공예품 포장 마차를 만날 수 있다.

 

공원 호수를 중심으로 호숫가에는 11개의 섬나라 마을을 꾸며놓고 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각 마을은 태평양 섬 국가를 대표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d5e9074c33f94d1f7d7e3338c4d7483d_1490392384_7494.png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준비된 사모아 무대에서는 Ura Tabu dance group, Kamehameha Schools Hawaiian Ensemble Dance Group의 공연과 Adeaze 와 Resonate 의 노래 공연이 준비된다. 또한 오클랜드의 주요 6군데 고등학교에서 벌리는 문화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d5e9074c33f94d1f7d7e3338c4d7483d_1490392470_725.png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피지어 마을에서도 성대한 축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오클랜드 복음 합창단, St Paul’s College 의 Stand Up Stand Out performing arts competition , Aorere College, 

Southern Cross Campus, Avondale College 등이 참가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 입장 가능한 퍼시피카 페스티벌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많은 그늘이 있는 공간이 있고 현금인출기가 있지만,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d5e9074c33f94d1f7d7e3338c4d7483d_1490392571_8676.png
 

 

이 행사는 오클랜드 카운실 주최로 Auckland Tourism, Events and Economic Development (ATEED) 등에서 진행한다.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과 함께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상징적인 행사 중의 하나인 이 퍼시피카 페스티벌은 Auckland Girls’ Grammar, De la Salle College, Sacred Heart College, Southern Cross Campus, Kelston Girls’ College, St Peter's College will 등에서 토요일에 공연을 선보이기도 한다.

 

행사장 주변의 무료 주차장은 극히 소수의 차량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현장 인근의 Bullock Track Road 가 폐쇄될 예정이고  Stadium Road 입구로 들어가면 자전거 주차가 가능하다. 이 곳은 MOTAT 뒷문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비 $10에 웨스턴 스프링스 컬리지(Western Springs College), 파사디나 인터미디어 스쿨(Pasadena Intermediate School)운동장에 주차할 수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2017 퍼시피카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Click here!! 퍼시피카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309 | 2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93 | 2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300 | 2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76 | 2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98 | 2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33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97 | 15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6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70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76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10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1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20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9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14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1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4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3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5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5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