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칼럼] 바쁜 2017년 도를 시작하며

[총리칼럼] 바쁜 2017년 도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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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국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저와 제 동료들은 생산적인 2017년 도를 시작하기 위해 이미 그전부터 열심을 다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1월 말 정부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300 million의 광대역 계획의 두 번째 설치 작업을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추가적으로 150개 이상의 도시에서 40만 명의 국민들이 광대역에 접속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월 초에 정부는 $503 million Safer Communities 패키지를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880명의 정규 경찰관을 포함한 추가적인 1125명의 경찰 직원이 배치되어 최악의 범죄자들이 우리의 거리에서 사라지고, 지역사회를 더 안전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9 23일로 올해 총선 날짜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안 발표 날짜로는 5 25일로 정했습니다.

 

우리는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지난 주, 저는 총리로서 첫 성명을 국회에서 발표했으며, 거기엔 2017년 도를 시작하면서 정부의 방향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정부는 뉴질랜드를 위해 야심찬 계획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향후 몇 달 동안 바쁜 일정을 계획 해놓았습니다.

 

우리의 최우선이자 중심적인 안건은 우리의 강하고 성장하는 경제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우리는 향후 몇 년 간 평균 3%의 경제 성장률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선진국들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지난 해 대략 13만 개의 새로운 직업이 창출되었습니다. 평균 임금은 우리가 국회에 입성한 후부터 $12,000이 인상되었으며, 이것은 물가 상승률의 두 배되는 수치입니다.

 

우리는 세계 금융위기 이후 흑자로 돌아간 첫 선진국들 중 하나이며, 향후 몇 년 동안 흑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을 예상하는 가운데 우리는 수십년 만에 직업 창출, 임금 인상, 그리고 뉴질랜드 국민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이것은 정부가 뉴질랜드 지역 사회가 향후 국내 및 불확실한 세계인 해외에서 겪을 어려움들을 도울 능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뉴질랜드는 언제나 살기 좋고, 가정을 꾸리기 좋은 곳이었으며, 국민당 정부는 올해도 그렇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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