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법대생 한인 길잡이, KLSA를 아시나요?

오클랜드 법대생 한인 길잡이, KLSA를 아시나요?

0 개 3,997 노영례

"법대는 사람을 보러 오는 곳이 아니고 공부하러 오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를 보지 마시고 공부 잘하는 친구를 사귀도록 하세요"

 

오클랜드 법대, 입학하는 것보다 졸업이 어려운 길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오클랜드 법대생을 위해 한인 학생들이 길잡이 역할을 하는 모임 KLSA , 2017 KLSA 임원진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모임에 대한 설명과 활동 계획등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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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 법대 한인 학생들을 위한 모임 

KLSA(Korean Law Students Association) 오클랜드대학 법대 내에서 활동하는 한인 학생들 모임이다. 한인 법대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있도록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좋은 친구와 선배들을 만날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한인 법대생들끼리 서로 협력하여 사회에 나아가서도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는 단체가 되자는 목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올해는 KLSA Executive Team 새롭게 만들어...

지난해의 경우 새로운 회원 수가 20~30 정도의 멤버로 시작 되었는데 올해는 신입생이 들어오는 시점부터 회원 모집을 한다. 임원진 구성에 있어서 올해 처음으로 KLSA Executive Team 만들어, 과대표, 부과대표, 사교 행사 관리자, 그리고 회계원으로 구성 하였다. 

 

2017년에 활동할 임원진은 조강현(과대표), 오혜정(부과대표​), 구아영 (사교 행사 관리자​), 심우석(회계원​)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전통적인 활동은 ...

KLSA에서 하는 전통적인 활동은 1학년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환영회, MT, 한인 변호사들과의 만남, 그리고 1학년 법대생들을 위한 튜터리얼(선배가 후배들에게 강의)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 더해지는 활동 계획들

2017년에는 KLSA 전통적으로 해왔던 활동을 계속하면서 이에 더불어 한인 법대생들이 졸업할 시기에 취업에 도움이 있는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원서를 잘 쓰는 방법, 한인 변호사들과 많은 만남의 기회를 갖고, 뉴질랜드 법에 관련된 업무에 종사 하시는 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시행 했던  튜터리얼을 1학년 뿐만 아니라 2학년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시행 있도록 준비 중이다.

 

오클랜드 대학교에 다니는 한인 법대생은 누구든지 KLSA 가입할 있다. 2017 오클랜드 법대 신입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오는 2월 17일 오후 2시 Algie Theatre 801-209  Law Building(The University of Auckland)에서 있다. 

 

Click here! ▶ 오리엔테이션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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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구성된 KLSA임원진은 2017년도에 많은 한인 법대생들간의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할것라며, 오클랜드 법대에 다니는 한인 학생들이 KLSA멤버에 가입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보람된 일을 함께 만들어가면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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