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카메라에 담는 예술... 재뉴한인사진가협회

감성을 카메라에 담는 예술... 재뉴한인사진가협회

0 개 4,402 노영례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또 하나의 자원인 뉴질랜드,  이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사진에 담는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 재뉴한인사진가협회를 서면 인터뷰했다.

 

2cd6f19404a4276ee5501862992df053_1485114051_884.jpg 2016년도 전시회 오프닝 기념 사진

 

재뉴한인 사진가 협회의 첫 멤버가 구성된 것은 약 14년 전으로 2003년이다. 처음 출발할 때는  사진 찍는 것을 취미로 가진 사람들이 모인 작은 동아리 성격으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정식으로 온라인 사진 카페가 형성 되어 회원 상호 공유를 하고 정식 단체의 하나로 활동

하기 시작 한 것은 2009년부터 이다.

 

현재 재뉴한인사진가 협회의 온라인 총 회원 수는 준회원 정회원 특별회원 카페지기를 포함 해서 총 122명 이지만, 회원으로서의 매월 정기적인 사진 활동을 하고 있는 정회원 수는 현재 56명 이다.

 

재뉴한인사진가협회 측에서는 활동에 대해 이렇게 소개했다. 

 

 “2003년 당시 ‘타카푸나 사진관’을 운영 하셨던 정 성훈 선생님께서 한우리 교회에서 사진강좌를 하시면서 배출 된 인원으로서 처음에는 동우회 형식으로 비정기적으로 함께 모여서 촬영 나가던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 2009년에는 Daum 에서 온라인 사진 카페 (café.daum.net/kpanz)를 형성, 점차 회원이 늘어 나면서 정식 단체의 성격을 띈 오사모 (오클랜드, 사진을 사랑 하는 사람들의 모임)라는 이름으로 매월 정기모임과 정기출사, 비정기 출사를 가지고 1년에 한번씩 정기 전시회를 가져 왔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재뉴 한인 사진가 협회’로 약칭 “한사협’으로 이름을 바꾸고 조직을 재편성 하였습니다. “

 

재뉴한인사진가협회는 2017년  5월15일부터 5월 29일 까지 마이랑이 아트 센터에서 제6회 사진 전시회가 열 예정이다.  뉴질랜드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초대해서 여는 잔치의 자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분들에게 사진을 통해 멋진 느낌을 공유할 것이라 기대된다. 

 

사진은 카메라에 자신의 감성을 담아내는 예술의 하나

재뉴한인사진가협회​에서는 사진이 카메라 라는 기계를 통해서 자신의 감성을 담아 내는 예술의 하나 라고 말했다.  무엇 보다 먼저 카메라의 메케닉적인 부분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거기에 자신의 감성이 담긴 사진을 담아 선별 작업 후 마지막으로 컴퓨터 보정 작업까지 끝 낸 후, 이것을 다시 인화 작업 해서 프레임 안에 넣는 작업까지 해야 완성 된 하나의 작품 사진이 만들어진다고 전했다. 

 

그러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자기 개발의 노력과 상당한 이론의 지식과 실전의 경험을 필요로 한다면서 그런 측면에서 올해는 특히 회원들의 교육 부분에 대해서 많은 비중을 두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경규님의 재능봉사로 제 6기 사진 강좌 열릴 계획

오는 2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한인회관 2층에서는 제 6기 사진 강좌가 열릴 계획이다. 

 

현재 재뉴한인 사진가 협회의 온라인 카페 운영의 카페지기를 맡고 있는 신경규 님 (스티븐. Mob  027 257 7788)의 재능 기부 봉사로 사진의 기계적인 부분과 이론적인 부분에 있어서 해박한 지식까지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동안 한번 강좌에 8주간씩 그간 다섯 차례에 걸쳐서 기초부터 실전까지의 강의를 해 왔는데 오는 2월 7일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재뉴한인사진가협회​ 측에서는 사진 강좌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사진과 함께 새로운 일상의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길을 열고 싶은 사람은 연락 바란다고 전했다. 

 

재뉴한인사진가 협회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되냐는 질문에 아래와 같이 대답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뭔가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진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부터 라도 사진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은 아무 자격도 필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진도 하나의 예술의 길 이기 때문에 예술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듯이 장구한 세월을 사진과 함께 하고 싶다 하는 열정 하나만 가지고 오시면 어떤 분 이든 저희는 환영 합니다. 지금 노크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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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굵직한 사진 공모전에 수상자 배출, 올 해도…

재뉴한인사진가협회(2017년 신임회장 : 그레이스최)는 오랜 세월 동안 기존의 저희 한사협 회원들의 실력이 눈부시게 향상 되었다.   작년 2016년 한해 동안만 해도 국내외의 굵직한 사진 공모전, 예를 들어 ‘Children’s Foundation 공모전’ ‘오클랜드 포토그라피 데이 공모전’ ‘CNC 니콘 공모전’ ‘대한 항공 공모전’ ‘제주 국제 공모전’ ‘ 재외 동포 공모전’ ‘아시아 도박 방지 공모전’ 등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의 수상자를 대량 배출 하는 쾌거를 이룬 한 해가 되었다.

올 한해도 멋진 활동을 기대한다.

 

<첨부사진 설명>

1. 2016년도 전시회 오프닝 기념 사진

2. 2016년도 한사협 년말 최우수 선정 작품

(부언 설명 : 한사협에서는 매월 회원들이 온라인 카페에 포스팅 한 작품 중에서  

          베스트 포토 한 작품 씩을 선정 하는데, 이 작품은 작년 1년간 베스트포토로 

          선정 된 12 작품 중 다시 년말 최우수로 뽑힌 작품 입니다.

             <작가 : 신 경규,  타이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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