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장애인 서비스 수혜 자격 기준

NZ 장애인 서비스 수혜 자격 기준

0 개 2,785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국민들을 위한 의료복지제도가 활성화 되어있는 뉴질랜드에는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장애인 서비스 수혜 자격 기준에 따라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도 각각 다르다. Waitemata District Health Board에서 제공한 장애인 서비스 수혜 자격 기준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장애인 서비스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현재 뉴질랜드에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비자와 국적에 따라 혜택도 달라지게 된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시민권자, 뉴질랜드에 영구적으로 거주하는 영주권자 ▲뉴질랜드에 최소 2년 이상 연속해서 체류하는 것을 허용하는 워크비자를 현재 소지하고 있는 사람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로서 뉴질랜드에 2년 이상 체류할 것이라는 의사를 증명할 수 있는 호주인들 ▲유학생으로서 외무부의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ODA) 프로그램에 의해 자금 지원을 받는 학생과 그 파트너 및 18세 미만의 자녀 ▲영연방 장학금을 받는 대학원생으로서 뉴질랜드 대학이나 NZAID에서 자금지원을 받는 학생 ▲교육부의 Foreign Language Teaching Assistantship Scheme에 의해 자금 지원을 받는 교사들 ▲난민이거나 난민 지위 신청자임을 증명하는 난민 신청자 ▲무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보호 관리하는 어린이는 뉴질랜드에서 모든 장애인 의료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주 거주자로서 일시적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한 사람은 뉴-호 상호 보건 체계협정에 의해 명시된 “즉시 필요한 의료처치” 서비스를 받게 되고, 마찬가지로 영국 시민권자로서 영국에 거주하다가 일시적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한 사람은 뉴-영 상호 보건체계 협정에 의해 명시된 위급을 요하는 의료처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사고로 부상을 당한 사람은 특정한 부상에 대해 그 부상과 관련된 개인에 대한 보건 서비스만 가능하다. 그 외 일부 분야는 ACC로부터 직접 보조 받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무료 의료 혜택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위급을 요하지 않는 환자에 대해서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진찰료 혹은 치료비 전액을 지불할 준비를 해 놓도록 요청 받게 된다. 뉴질랜드 보건부 웹사이트 www.moh.govt.nz 에서 정부지원 보건/장애자 서비스에 관한 수혜 자격 기준을 확인해 보고 자신의 상황을 대조해 점검하길 바란다.

자료출처: Waitemata District Health Board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times.co.nz

ⓒ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http://www.koreatimes.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9시간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470 | 14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403 | 15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740 | 15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845 | 15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791 | 15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329 | 15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785 | 19시간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291 | 19시간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551 | 19시간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65 | 19시간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285 | 19시간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656 | 20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474 | 20시간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0 | 1일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75 | 1일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49 | 2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44 | 2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51 | 2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 더보기

칼로 위협해 전기자전거 훔친 10대, 도주 끝에 유소년 법정행

댓글 0 | 조회 504 | 2일전
노스쇼어 일대에서 전기자전거를 타고 … 더보기

오클랜드 차량 절도단 5명 검거… 13~16세 청소년, 경찰견·헬기 합동 작전

댓글 0 | 조회 740 | 2일전
오클랜드 노스쇼어와 서부 지역에서 차… 더보기

오클랜드 개친화 해변 TOP 5… 여름을 강아지와 즐겨요

댓글 0 | 조회 482 | 2일전
오클랜드의 소금기 어린 모래사장과 파… 더보기

가정 폭력 2018년 이후 최고치… 전체 폭력 범죄는 감소

댓글 0 | 조회 322 | 2일전
구세군(Salvation Army)의… 더보기

뉴질랜드 1월 소매 지출 6% 증가… "가계 소비 심리 회복세"

댓글 0 | 조회 234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소비 심리가 새해 들… 더보기

걸프하버 골프장 소유주 ‘청산 신청’ 직면

댓글 0 | 조회 699 | 2일전
최근 Gulf Harbour Cou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