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과도한 치료 줄이기 캠페인 시작돼

무의미한 과도한 치료 줄이기 캠페인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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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 대한 무의미하고 과도한 치료를 줄이자는 Choosing Wisely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The council of Medical Colleges, Safety Commission, Consumer NZ가 이끄는 캠페인은 의료인들에게 현재의 의료 과정을 재고할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의사 진료를 받을 때 처방전이나 추가 검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56% 이며 검사나 치료가 필요 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1/5이었다. 

 

의사의 60%는 이에 동의했습니다.  의과대학 카운실은 X-ray와 CT 촬영으로 인해 유해한 방사선에 노출되고 피검사는 과도한 추가 검사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사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검사를 권하고 환자들 또한 이를 기대하며 무의미하고 과도한 진료와 치료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의 목적은 관련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환자에게 바르고 안전한 진료를 마련하는데 있다고 강조하면서 한정적인 의료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유사한 캠페인이 호주, 영국, 캐나다에서도 진행 중이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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