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퀸스트릿 산타 퍼레이드, 퀸스트릿 일대에서...

오늘 퀸스트릿 산타 퍼레이드, 퀸스트릿 일대에서...

0 개 2,578 노영례

cea28967ea89d24c3d72a3d8ebe9ac47_1480188280_6394.jpg

11월 27일 일요일, 오클랜드 중심가인 퀸스트릿 일대에서는 산타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매년 열리는 이 산타 퍼레이드는 오클랜드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많은 시민들이 퀸스트릿을 중심으로 길가에 모여 퍼레이드를 구경한다.

 

공식 산타퍼레이드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지만, 의자와 돗자리, 물, 음식 등을 준비한 시민들은  햇빛을 가릴 수 있는 모자 등의 도구를 지참해서 오전 시간부터 퍼레이드를 구경하기 좋은 장소에 자리잡고 하루를 즐긴다.


이번 산타 퍼레이드는 지난해와 달리 행진하며 통과하고 마무리하는 거리가 일부 변경되었다. 이는 시티 레일 공사가 진행중인 관계로 알버트 스트릿, 빅토리아 스트릿 등 일부 도로들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산타 퍼레이드는 Cook Street에서 출발해 Mayoral Drive 로 해서 Queen Street을 쭈욱 따라 브리토마트까지 내려가서 마지막으로 Customs Street East 로 우회전해 퍼레이드를 마무리하게 된다.


만약 비가 많이 와서 행사가 취소되면, 산타 퍼레이드는 다음주 일요일인 12월 4일로 연기된다.


cea28967ea89d24c3d72a3d8ebe9ac47_1480188717_9504.png


산타 퍼레이드가 끝난 후에는 아오테아 광장에서 산타 파티가 오후 2시 30분부터 펼쳐지게 되는데 산타 퍼레이드와 함께 이 곳에서의 흥겨운 이벤트가 시민들에게 기대함을 안기고 있다. 

 

 

 

cea28967ea89d24c3d72a3d8ebe9ac47_1480188938_7479.jpg

 

산타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인근 도로들은 도로가 폐쇄되므로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사람들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고 퍼레이드를 구경하려는 사람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버스 정류장 또한 폐쇄되는데 Queen Street, Albert Street, Victoria Street, Commerce Street, Customs Street, Beach Road, Mayoral Drive 등이 폐쇄되고 이들과 연결된 일부 도로도 부분적으로 일시 주차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버스들은 폐쇄되는 도로를 통과하지 않고 우회로를 이용해서 오후 5시경까지 운행된다.

 

주말에는 At Hop 카드로 어린이는 99c 로 이용할 수 있고 열차를 탈 때는 풍선을 가지고 탈 수 없으므로 참고해야 한다. 

 

차량을 가지고 움직일 사람들은 오전 11시까지 주차하고 오후 6시 까지 차량을 주차장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  Downtown, Victoria Street, Civic car parks 의 공용 주차장에 무료 주차할 수 있다.

 

이 경우, 오전 11시 이전에 차를 무료 주차한 후 시내에서 구경을 할 수 있다.

 

한편,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오전 11시 30분에 아오테아 광장에서 출발해서 오후 1시 사이에 산타퍼레이드에 참가한다. 이 산타 퍼레이드는 공식 이벤트가 열리기 전 커뮤니티들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한국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로 교민들 중 원하는 사람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다. 행렬에 함께 참가하는 사람들은 한복 또는 흰티셔츠, 청바지, 자유복장으로 오전 10시까지 아오테아 광장에 집결해서 출발한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9 | 5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13 | 16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8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40 | 16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11 | 17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87 | 17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8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2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9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9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6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5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30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9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1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0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75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7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61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8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0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3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