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전세계에서 뉴질랜드의 기회를 잡다

[총리 칼럼] 전세계에서 뉴질랜드의 기회를 잡다

0 개 2,112 KoreaPost

916ec5e72c4c6c365d829db5d486544b_1473749052_2708.jpg
 

 

 민족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올해도 가족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남태평양 밑의 작은 섬으로서, 뉴질랜드는 강하고 지속되는 글로벌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인해 큰 혜택을 얻습니다.  

 

세계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이러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이상적인 무대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의 외교 관계 및 통상 관계를 강화 시킵니다.

 

뉴질랜드 안에서만 경제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우리의 경제적 전망이 번창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에 더 높은 임금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통상 관계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지난주 저는 라오스에서 열린 동 아시아 정상 회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거기서 저는 우리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 과제들을 놓고 몇몇 지도자들과 논의 하였으며, 여기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및 싱가폴, 호주, 말레이시아, 미얀마, 그리고 베트남의 지도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의들의 초점은 지역 안보, 사이버 보안, 테러에 대한 대처, 그리고 무역 산업을 넓히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었습니다.  

 

비엔티안에 머무는 동안, 저는 라오스 퉁룬 총리와 만나 베트남 전쟁 당시 폭발하지 않은 불발탄 제거 작업을 위해 $11.5 million을 지원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라오스 국민들의 안전과 경제적인 전망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또한 퉁룬 총리와 저는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위해 ‘Open Skies’ 항공 서비스 협정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뉴질랜드에게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가로지르는 항공 서비스 협정에 기반을 두었습니다

 

저는 라오스에서 출발하여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섬 폰페이에 도착하여, 15명의 태평양 국가 지도자들과 함께 태평양 도서국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올해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기후 변화와, 태평양에서 이루어지는 어획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신장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정부는 이미 올해 말 파리 기후 협정을 비준하기로 발표했으며, 우리는 많은 태평양 국가들의 관심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또한 이번 포럼에서 일자리 창출, 생활수준 향상, 그리고 태평양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성장을 격려하는 긴밀한 경제관계에 관한 태평양협정(PACER-Plus trade agreement)’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우리가 자주 하는 말이지만, 뉴질랜드는 국제 무대에서 끊임없이 국가의 역량을 넘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걸 이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개방 되어야 하며, 다른 국가들과 연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야됩니다.

 

태평양 이웃들과의 관계 향상 및 아세안 국가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뉴질랜드가 지속적으로 가치있는 글로벌 시민으로 번영하도록 보장해 줍니다.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614 | 5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331 | 5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506 | 5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298 | 5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342 | 5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346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78 | 18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56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90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91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21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26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2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90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3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4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71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6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30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7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