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40km 강풍까지...오클랜드 정전 사태 속출해

시속 140km 강풍까지...오클랜드 정전 사태 속출해

0 개 2,736 노영례

4e4e44b51c4502fe362222758593585d_1472211295_8166.jpg
 

오클랜드의 일부 지역에 강풍이 불어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강한 바람이 돌풍이 되어 몰아친 곳에서는 나무가 넘어지며 전선줄을 끊어 정전이 되기도 하고 거센 바람에 마당에 놓인 트램폴린이 날아가는 등의 피해가 생겼다.

 

WeatherWatch에 따르면, 현재 오클랜드 지역에 따라 시속 90~120km 돌풍이 부는 곳도 있다.

 

마누카우 헤드의 경우 시속 140km의 강풍이 몰아친 것으로 기록되었다.

 

마운트 알버트의 Asquith Rd, Pt Chevalier의 Miller St, 매시의 Royal Rd는 전원선이 늘어져 폐쇄되었다.

 

글렌이든의 Phillip Ave 와 Shetland St 도 정전되었다.

 

노스쇼어의 Manurere Ave에 있는 집은 지붕이 날아갔고 타카푸나와 내로우 넥의 Hanlon Crescent 의 주택에서는 나무가 넘어졌다.

 

한편, 핸더슨 지역의 링컨 로드의 한 주택에 뒷뜰에 있던 트램폴린이 바람에 날아가 게라지 위에 얹혔다.

 

시티의 많은 빌딩들에서 지붕이 손상돼 펄럭이고 있고 헌틀리의 한 정원 헛간은 이웃 주택으로 날려가기도 했다.

 

Vector에 따르면 Wellsford에서는 약 1,000 가구들이 내일 복구될 때까지 정전이 될 가능성이 많다.

 

Vector 홈페이지의 정전 관련 안내에 의하면 노스코트 주변으로 노스쇼어 일부 지역들이 정전이 되어 27일 토요일 새벽 2시경 복구될 것이라고도 표시되어 있다. 

4e4e44b51c4502fe362222758593585d_1472211604_7285.jpg

 

4e4e44b51c4502fe362222758593585d_1472211140_5803.jpg
 

 

오클랜드 집값 다시 ‘100만 달러’ 돌파… 전국 최고가 자리 탈환

댓글 0 | 조회 411 | 1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새해 시작과 함… 더보기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768 | 8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730 | 8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677 | 8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378 | 8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696 | 8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381 | 9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09 | 15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206 | 16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78 | 16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12 | 16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68 | 16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81 | 16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1 | 17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22 | 23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11 | 24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56 | 24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31 | 24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501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6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79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09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3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7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800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