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뉴질랜드의 위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다

[총리 칼럼] 뉴질랜드의 위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다

0 개 2,154 KoreaPost

af585e13cf1f4b9c49c1c2b2177683cb_1469585161_0796.gif
 

 

지난주 저는 유럽과 인도네시아 출장을 성공적으로 다녀 왔으며, 거기서 저는 세계 리더들과 여러 회의를 가졌습니다.

 

현재 국회가 4주간 휴회 기간 중인 가운데, 저는 주요 유럽 국가들과 뉴질랜드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한 출장 기회를 가졌으며,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와 연관되어 적절한 방문 시기였습니다.

 

유럽 국가 출장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지도자들과 만나 올해 100 주년을 맞이한 솜전투와 겹친 프랑스 혁명 기념일에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뉴질랜드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들이며, 그들은 세계적으로 큰 경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역과 경제 기회들에 관해 좋은 의견을 나누었으며, 여기엔 뉴질랜드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 줄 유럽 연합과의 자유 무역 협정에 관한 기회도 다루어졌습니다.

 

1차 세계대전때 있었던 뉴질랜드의 중요한 공헌을 인정받기 위해 뉴질랜드는 올해 프랑스에서 열린 프랑스 혁명 기념일에 초대 되었습니다. 80명 이상의 뉴질랜드 방위군들이 이번 퍼레이드에서 행진하였습니다.

 

대략 15,000명의 뉴질랜드 군사들이 솜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2천 명 이상이 목숨을 바쳤습니다. 방위군과 함께 프랑스를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친 군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헌신을 기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뉴질랜드 국민들과 함께, 저는 프랑스 혁명 기념일 밤 니스에서 일어난 끔찍한 공격에 충격을 받았으며, 프랑스 국민들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유럽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저는 뉴질랜드의 경제 활성화 및 정치 관계를 위한 목적으로 이틀간 짧게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머무는 동안, 저는 자카르타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으며, 뉴질랜드 경제에 NZ$60 million이상의 가치를 가져다 줄 6개의 협정 체결을 목격하였습니다.

 

이것은 양국간의 무역이 한 해 $1.6 billion인 가운데, 두 나라 간의 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며, 이 관계를 더 굳건하게 세워갈 수 있는 큰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저는 목요일날 Auckland에서 있었던 조 비든 미국 부대통령과의 만남을 위해 시간에 맞춰 뉴질랜드로 돌아 왔습니다. 뉴질랜드와 미국과의 관계는 날로 돈독해져 가고 있으며, 조비든 미국 부대통령이 뉴질랜드를 방문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그는 올해 말 제75주년을 맞이한 뉴질랜드 해군 행사 초청에 응하여 미국이 함선 한채를 보내기로 결정 지었다고 전했으며, 우리는 환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해외 출장과 미국 부대통령의 방문은 뉴질랜드가 전세계적인 관계를 더 굳건히 세우고,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뉴질랜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663 | 6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619 | 7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571 | 7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316 | 7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629 | 7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332 | 7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01 | 14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95 | 14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52 | 14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00 | 14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57 | 14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76 | 14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70 | 16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18 | 21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04 | 22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49 | 22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23 | 22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97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76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06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2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5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97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63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