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수 있는 새로운 하버 브릿지-오클랜드 SkyPath, 민관 공동으로~

걸을 수 있는 새로운 하버 브릿지-오클랜드 SkyPath, 민관 공동으로~

0 개 2,767 노영례

오클랜드 SkyPath는 사람들이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지날 수 있는 새로운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이다. 

 

오클랜드 시티에서 북쪽 노스쇼어 방향으로 건설되는 이 다리에 대한 건설 비용으로 약 1천 5백만 달러가 들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서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이를 민관 파트너쉽(PPP ;  A public private partnership)으로 건설할 것을 검토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하버브릿지는 북쪽 노스코트 헤드에서 바다 건너 시티 웨스트헤븐 방향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정확한 위치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이 하버브릿지가 만들어지면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또는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중요한 이동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된다.

 

오클랜드 카운실과 민간 자본이 공동 투자해 SkyPath를 건설한 후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사용료를 내게 되고 건설 비용이 모두 회수된 후에는 파트너쉽이었던 개인과 회사로부터 소유권을 오클랜드 카운실이 모두 가져오는 것이다.

 

7월 21일, 오클랜드 카운실 금융위원회는 SkyPath 건설을 위한 공공 민간 파트너쉽 진행 투표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러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SkyPath team 에서 공공 민간 파트너쉽 진행에 대해 장장 5시간의 질문을 던졌다.

 

이 공공 민간 파트너쉽은 카운실이 부분적인 소유를 하고 일부는 개인 투자자 H.R.L Morrison 과 회사가 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용이 모두 지불될 때까지 사용자가 지불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고 카운실은 그 이후에 다시 모든 소유권을 가져오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다음 미팅은 7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출처 : News&TalkZB 

 

04f876072177a835721bf87fb1fcad57_1469073969_2821.jpg 

*현재의 하버브릿지는 오클랜드 시티에서 북쪽 노스쇼어를 잇는 유일한 다리로 6년간의 건설 기간을 거쳐 1959년에 완성되었다.

 

차들만 다닐 수 있는 이 하버브릿지에서는 돈을 내고 하버브릿지 중간까지 걷거나 번지 점프를 할 수 있지만 이는 예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처음에는 4차선으로 완공되었다가 이후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4차선이 추가되어 현재는 왕복 8차선으로 출퇴근 시간에는 가변 차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663 | 6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619 | 7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571 | 7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316 | 7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629 | 7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332 | 7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01 | 14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95 | 14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52 | 14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00 | 14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57 | 14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76 | 14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70 | 16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18 | 21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04 | 22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49 | 22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23 | 22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97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76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06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2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5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97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63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