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 뉴질랜드에서 심상치 않은 바람을...

포켓몬 고! 뉴질랜드에서 심상치 않은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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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고(Pokémon Go)가 2016년 7월 6일 호주와 뉴질랜드 일부 지역에서 제일 먼저 출시되었고 7월 7일에는 미국에서 출시되었다.  출시 첫 3일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스마트폰 앱으로 다운로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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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포켓몬 고를 다운로드 받아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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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포켓몬은 이미 만화나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어린이 또는 매니아들에게 널리 알려진 캐릭터이다. 

 

포켓몬 고 게임은 사용자가 캡처, 전투, 그리고 현실 세계에 나타난 가상 세상의 포켓몬스터들을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것으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GPS의 사용 및 호환 장치를 이용해서 자신이 이동하는 주변에 포켓 몬스터가 있으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알려준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을 하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더라도 한 자리에 앉아 액정 화면 속에 고정된 것이 이전의 게임방식이었다면 포켓몬 고는 현실 속에서 움직이며 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발전된 것이다.

 

구글 맵을 바탕으로 직접 내가 서 있는 장소 주변에서 포켓몬스터들이 있는 장소를 표시해줌으로써 걸으면서 게임을 하는 방식이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인터넷 접속을 통해 게임이 진행되므로 3G가 게임 진행 동안 이용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현재 이 포켓몬 고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으며 뉴질랜드에서도 게임이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을 포함한 중국, 대만, 쿠바, 이란, 미얀마, 수단 등에서는 게임을 할 수 없다.

 

포켓몬 고가 출시된 후 닌텐도의 주식이 급등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게임 세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포켓몬 고! 

어떤 사용자는 포켓몬스터를 찾아 걷다가 개울에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는 뉴스가 알려지기도 했다.

 

뉴질랜드에서 포켓몬 고 사용자들이 한 장소에 모여서 게임을 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뉴질랜드 한 언론 매체는, 포켓몬 고 게임에 빠진 24세의 크라이스트처치 남성의 말을 인용해 포켓몬을 잡기 위한 최적의 위치가 남섬 더니등, 인버카길 등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아래는 포켓몬 고 개발 회사인 닌텐도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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