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악취 “하수관 파열 같은데 원인은 못 찾아…”

주택가 악취 “하수관 파열 같은데 원인은 못 찾아…”

0 개 2,473 서현


주택가에서 정체 불명의 악취가 발생해 관계기관이 조사에 나섰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황산 냄새, 또는 하수구에서 나는 것으로 여겨지는 악취는 7 9() 아침 9 40분경부터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벨파스트(in Belfast)의 레드우드(Redwood)와 노스우드(Northwood) 인근 지역에서 널리 퍼지기 시작해 소방 당국에 신고됐다

 

현장에 나간 소방대는 메인 노스(Main North) 로드와 프레스턴스(Prestons) 로드 교차로 인근에서 주요 하수관이 파열돼 악취가 나는 것으로 짐작하고 이 사실을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에 통보했다.

 

그러나 시청에서는 이날 낮 내내 워터포드(Waterford) 스트리트와 노스우드(Northwood) 블러바드 인근의 하수관을 중심으로 가스검출기를 동원해 작업을 벌였지만 이날 저녁까지도 파열된 곳을 발견하지 못했다.

시청 관계자는 현재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만약 악취가 계속 발생하면 시청에 제보해주기를 바란다고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663 | 6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621 | 7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571 | 7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316 | 7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629 | 7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332 | 7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01 | 14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95 | 14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52 | 14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00 | 14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57 | 14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76 | 14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70 | 16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18 | 21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04 | 22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49 | 22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23 | 22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97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76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06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2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5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97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63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