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더 강하고, 부유한 뉴질랜드 세우기

[총리 칼럼] 더 강하고, 부유한 뉴질랜드 세우기

0 개 1,377 KoreaPost

42348c634dd6355953971c0b3f789e4c_1466469394_3211.jpg
 

수출에 의지하는 작은 국가로서, 뉴질랜드는 나라 안에서만 물건을 사고 파는 것으로 부유해질 없습니다.

 

경제 성장과 다양화 많은 일자리 창출과 임금 인상을 위해서 뉴질랜드는 수출업자들을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전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됩니다.

 

정부는 이러한 성과를 중국과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과 맺은 자유 무역 협정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루어냈습니다.

 

이러한 협정들은 뉴질랜드에게 무역과 투자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뉴질랜드 기업들이 해외에서 사업을 있도록 좋은 기회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지난주, 오클랜드에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4 협상이 개최 되었으며, 거기엔 500 규모의 대표단이 참석했습니다.

 

RCEP에는 16 국가가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뉴질랜드의 상위 10순위 무역 파트너 6 국가인 중국, 일본, 한국, 인도, 호주, 그리고 말레이시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협상은 3년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진전이 있었지만, 협상이 타결되기까지 여전히 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협정은 뉴질랜드에게 상당한 무역과 투자 기회를 가져다 것입니다. 협정에 포함된 16개국은 30억명의 인구를 거느리며, 세계 경제의 대략 27% 차지 합니다.

 

자유 무역 협정들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은 부문은 우리 경제의 중추인 1 산업 부문입니다. 1 산업 부문이 성공하면, 뉴질랜드도 성공합니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의 키위 포도 재배자들은 엄청난 이득을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주 새로이 발표된 수출 수치에 의하면 1 산업 부문은 탄탄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최근 낙농업 부문이 직면한 어려움들에도 불구하고, 2016 6월달 까지 일년동안 지난해와 비교했을 $1 billion 가량 수출 수익이 올랐습니다.

 

지난주 저는 몇명의 국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해밀턴 주변 Mystery Creek에서 열린 National Agricultural Fieldays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남반구에 열리는 1 산업의 좋은 점들을 보여주는 행사들 가장 행사입니다. 행사에는 전세계와 뉴질랜드에서 오는 방문객들이 참석하며, 대략 13 명의 사람들이 참여 합니다.

 

저는 총리로서 행사에 몇년간 참석했으며, 거기서 보여진 기술과 혁신에 감명 받았습니다.

 

국민당 정부의 2016 예산안은 과학과 혁신에 강한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뉴질랜드 혁신 패키지에 $761 million 투자합니다. 이것은 1 산업 부문과 농부들이 최첨단 기술과 새로운 발전들을 제공받을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자유 무역 협정들을 통해 새로운 세계시장에 우리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1차 산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것은 강하고, 부유한 뉴질랜드를 세울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571 | 5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524 | 5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481 | 5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273 | 6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542 | 6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293 | 6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196 | 13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87 | 13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21 | 13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185 | 13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54 | 13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70 | 13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61 | 15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14 | 20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00 | 21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45 | 21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17 | 21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91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70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2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1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95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57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