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올 겨울, 벽난로 사용 가능

오클랜드에서 올 겨울, 벽난로 사용 가능

0 개 3,338 노영례

오클랜드에서 겨울 난방으로 사용하는 벽난로 등에 대한 규제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발표가 지난 해에 있었다.

 

이에 따라 벽난로를 가진 주택에서는 대체 난방 수단을 찾기도 했는데 올 겨울은 벽난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이다.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실내 벽난로 또는 나무 버너의 사용에 아무런 금지가 없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카운실 측에서는 가능하면 깨끗하고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택 난방에서 나무 버너 혹은 벽난로를 사용할 경우 효율적인 연료를 태워 대기 오염을 최소화하는 방법에 대해 카운실에서는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알렸다.

 

연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완전하게 마른 나무를 사용해야 한다. 젖은 나무는 불길이 약하여 난방 효과가 떨어지고 더 많은 연기를 발생하게 한다. 

 

만약 석탄을 이용할 경우는 황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저유황 석탄을 사용해야 한다. 

 

나무도 방부제 처리된 나무, 건축 자재 등은 불에 타면서 독성 물질을 배출할 수 있으므로 난방용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벽난로에 쓰레기 또는 젖은 폐기물을 소각하지 말아야 한다.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겨울 난방을 위해 벽난로나 나무 버너 사용을 계속 허용하기는 하지만, 이웃과 환경을 위해 대기 오염이 적은 방법을 선택해줄 것을 강조했다. 

 

출처 : Auckland Council News

 

e200bd6d3e316be959b6b2076d96ecdc_1466402482_5579.jpg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571 | 5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524 | 5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481 | 5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273 | 6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542 | 6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293 | 6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196 | 13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87 | 13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21 | 13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185 | 13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54 | 13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70 | 13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61 | 15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14 | 20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00 | 21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45 | 21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17 | 21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91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70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2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1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95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57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