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H, 규모 4.7 강진 발생, 피해 보고는 없어

CHCH, 규모 4.7 강진 발생, 피해 보고는 없어

0 개 1,449 서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강진(strong)’이 발생해 시민들을 놀라게 했으나 다행히 특별한 피해 보고는 없는 상황이다.

 

이번 지진은 5 11() 8 45분에 시내 중심가에서 동남쪽으로 10km 가량 떨어진 리틀턴 터널 인근의 지하 7km 지점을 진원지로 해서 발생했으며 지오넷(Geonet)에서는 규모를 4.7로 발표했다

 

진동이 꽤 크게 느껴진 가운데 지진 발생 직후 20여 분만에 캔터베리 지역은 물론 북으로는 웰링턴에서부터 남으로는 더니든에 이르기까지 남북섬에서 모두 3천 여건의 지진 감지 보고가 접수됐다

 

시민들은 또한 각종 소셜 미디어에 자신들의 경험담을 올렸는데, 근래 발생했던 다른 지진들에 비해 진동 충격이 더 컸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었으며 한 시민은 놀란 반려견이 집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지진이 지난 2011 2 22일 발생했던 규모 6.3 지진과 그에 앞서 2010 9월에 발생했던 규모 5.2의 지진 진원지와 같은 포트 힐스 단층(Port Hills Fault)’에서 발생했다는 점 때문에 일부에서는 또 다른 지진 발생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까지 소방서를 포함한 경찰과 앰뷸런스, 그리고 민방위 당국에는 특별한 피해 보고는 없는 상태인데, 세인트 앰뷸런스의 한 관계자는, 비록 신고는 없었지만 특히 혼자 살거나 병 중에 있는 주변 사람들을 챙겨보도록 시민들에게 권고했다.

 

또한 민방위 당국의 한 관계자 역시 이번 지진은 이 지역의 지진 관련 활동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주민들이 비상용 물품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것을 당부했다.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9 | 5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110 | 32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72 | 33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79 | 35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79 | 37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9 | 1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20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56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0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99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3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7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7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92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8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5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5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1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91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