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기스본 등 자연재해 취약지구 순회 방문,

[교민]기스본 등 자연재해 취약지구 순회 방문,

0 개 4,202 KoreaTimes
오클랜드 영사관 담당(박우현)영사는 지난 4. 7‐4.9간 뉴질랜드내 대표적 자연재해 취약지역중 하나인 기스본, 톨라가 베이 등을 방문(차량으로 왕복 1천3백여 키로미터 거리), 지역거주 교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연재해 발생시 행동요령 유인물 배포 및 비상시 공관연락처 등을 제공하는 한편, 각종 건의사항을 수렴하였다.

동 지역에는 약 20여명의(톨라가 베이 1가구 및 지역 유학생 6‐7명 포함) 교민들이 거주하면서 상호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현지 방문, 면담을 통해 당관과 한층 더 긴밀한 네크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만의하나 각종 재난재해 발생시 한층 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질랜드는 지질학적으로 환태평양 지각대 인근에 위치, 1년에 1만4천여번의 지진활동이 있는 등 자연재해 우려가 높은 지역인 가운데 지난 2006. 5. 4 인근 남태평양 통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기스본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고 해안가 거주 주민의 자발적 소개 상황이 연출된 바 있으며, 지난 2. 22경에는 오클랜드 지역에서도 리히터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해 일부 주민이 놀라 대피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평소 화산폭발, 지진 또는 해일 발생시 행동오령 등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유비무환의 정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거주지 인근 지역 민방위(Civil Defence)를 방문하거나(www.aucklandcity.govt.nz) 첨부한 ‘비상사태, 준비와 대응방안’ 유인물을 참고, 숙지하시기 미리 재난에 대비하는 지혜를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앞으로도 자연재해 취약지구 거주교민과의 정기적인 연락 등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 우려시 즉각적인 예고정보 제공 등 각종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1월 29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55 | 9시간전
오클랜드 공항 60주년, 국내선과 국… 더보기

웨스트팩, 대부분 주택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978 | 12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 웨스트팩(West… 더보기

매시 버스기사 폭행 사건, 14세 소년 체포·기소

댓글 0 | 조회 628 | 12시간전
매시(Massey)에서 버스 기사를 … 더보기

소상공인도 사이버 공격 표적… "경각심 필요"

댓글 0 | 조회 249 | 12시간전
Napier의 로펌 회사가 1월 11… 더보기

이자율 불안에 뉴질랜드 집주인 ‘매도 증가’

댓글 0 | 조회 1,524 | 17시간전
이자율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뉴질랜드… 더보기

주말까지 맑고 따뜻… 월요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강풍 예상

댓글 0 | 조회 919 | 17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온라인 중고차 사기 피해 3만5천 달러…"마켓플레이스 보호법 필요"

댓글 0 | 조회 1,053 | 1일전
한 남성이 온라인으로 도난 차량을 구…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시장, 2026년 들어 신중한 회복세

댓글 0 | 조회 611 | 1일전
뉴질랜드의 주택시장은 장기간의 침체와… 더보기

Z세대, 음주 절제 문화 선도…NZ 18~24세 73% 책임 음주

댓글 0 | 조회 316 | 1일전
Z세대가 음주 문화의 변화를 주도하고… 더보기

NZ, 태평양 노동자 프로그램 폐지…고액 계절비자로 대체 논란

댓글 0 | 조회 554 | 1일전
뉴질랜드가 육류·수산가공 분야 태평양… 더보기

NZ 3개 대학, 국내 학생 대상 '도시 교환 프로그램' 시범 운영

댓글 0 | 조회 401 | 1일전
AUT 보고에 따르면, 뉴질랜드 3개… 더보기

1월 28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8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 곳곳에 퍼진 악취 신고… 더보기

독신 고령자, 물가상승 최대 피해자

댓글 0 | 조회 661 | 2일전
독신 고령자 가구가 뉴질랜드에서 물가… 더보기

뉴질랜드 건설업계, 1주일간 22개사 청산 신청

댓글 0 | 조회 801 | 2일전
뉴질랜드 건설 및 부동산 관련 기업의… 더보기

에어NZ 국제선 승무원, 2월 11~13일 3일간 파업

댓글 0 | 조회 503 | 2일전
에어 뉴질랜드(Air NZ)의 국제선… 더보기

PSA “예산 2026 추가 삭감은 잘못된 처방"

댓글 0 | 조회 284 | 2일전
공공서비스협회(PSA)는 니콜라 윌리… 더보기

파에카카리키 힐 지역서 헬기 추락…구조당국 수색 진행 중

댓글 0 | 조회 382 | 2일전
파에카카리키 힐(Paekākāriki… 더보기

남섬이 뉴질랜드 지붕형 태양광 설치율 선도

댓글 0 | 조회 439 | 2일전
뉴질랜드의 주택 지붕형 태양광 설치율… 더보기

뉴질랜드 기준금리, 이르면 5월 인상 가능성…

댓글 0 | 조회 737 | 2일전
뉴질랜드의 공식 기준금리(OCR)가 … 더보기

2025년 키위세이버 인출 급증… 전년比 1만건↑

댓글 0 | 조회 452 | 2일전
지난해 키위세이버에서 곤란 사유로 인… 더보기

뉴질랜드 수감자 수 사상 최대치…“처벌 강화로 재활 여력 위축”

댓글 0 | 조회 311 | 2일전
뉴질랜드의 교도소 수감 인구가 사상 … 더보기

ASB, 4~5년 고정 주택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498 | 2일전
ASB은행은 최근 도매자금 조달 압박… 더보기

전기 사용 시간만 바꿔도 30억 달러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428 | 2일전
뉴질랜드 피크 전력 수요의 4분의 1… 더보기

정당지지율 “노동당 35.0% 대 국민당 31.9%”

댓글 0 | 조회 386 | 2일전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이 국… 더보기

지난해 물가 상승률 3.1% “중앙은행 목표 범위 넘었다”

댓글 0 | 조회 155 | 2일전
(도표) 분기별 연간 소비자물가지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