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에서 슈퍼버그 발견, 항생제 사용 줄여야 한다는 주장 제기

더니든에서 슈퍼버그 발견, 항생제 사용 줄여야 한다는 주장 제기

0 개 2,352 노영례

슈퍼버그는 항생제로도 쉽게 제거되지 않는 박테리아를 말한다. 이러한 슈퍼버그가 더니든 병원에서 발견된 후 항생제 사용을 조금만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최근 이 병원에 입원한 5명의 환자가 항생제에도 제거되지 않는 내성 박테리아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남부 DHB 최고 의료 책임자 나이젤 밀러 박사는 이 박테리아가 enterococcus라고 불리는 일반적인 박테리아 변형이라며 항생제처리,반코마이신(스피로헤타에 듣는 항생 물질)에 내성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슈퍼버그를 발견했지만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을 해치지는 않지만 향후 이것들이 많이 확산되었을 때 위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밀러 박사는 해당 환자에게 근접했던 사람들을 선별하는 것은 이 슈퍼버그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항생제 사용에 더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며 도저히 더 이상의 치료가 불가능할 때만 항생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출처 : News&TalkZB

 

9ea76aef94946bb2bc0f04709a6a2d36_1460190048_5201.jpg
 

한편, 뉴질랜드는 일반적인 경우에는 항생제 사용을 하지 않는다. 감기나 몸살에 걸려도 웬만하면 의사도 파나돌같은 약품을 처방해 주고 병세가 심하였을 경우에만 항생제 처방을 해준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병이 쉬이 낫지 않는다는 불평을 하는 환자가 많은 실정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환자 스스로 그 병을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처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좋다는 의견을 말한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9 | 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90 | 15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29 | 15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07 | 15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94 | 1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58 | 15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76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1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3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2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2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6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3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70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6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53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9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