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모든 면에서 뉴질랜드를 보호하도록 지원

[총리 칼럼] 모든 면에서 뉴질랜드를 보호하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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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건조한 집을 소유하는 것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주택 공급을 늘리는 것에 전념하고 있으며, 특히나 오클랜드 지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는 우리의 주택 공급을 위한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좋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주택들은 10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지어지고 있으며, 지난 한해 2월까지 27,000 이상의 새로운 주택들에 허가가 내려 졌습니다. 2015 2월과 비교 했을 올해 2월에 50% 많은 허가가 내려 졌다는 것은 특히나 고무적입니다.

 

오클랜드 시청과 주택 조약을 맺은 우리는 주택을 건설하는 속도의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이것은 도시 역사상 가장 길고 강한 성장의 기간 입니다.

 

지난 , 저는 워싱턴D.C에서 열린 4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 했습니다.

이번 정상 회담은 세계적인 수준에서 테러 위협에 대해 다룰 있는 기회였으며, 저에겐 여러 국가들의 대표들 앞에서 부분에서 위험을 줄일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할 있는 기회였습니다. 작은 나라라고 해도, 뉴질랜드 또한 테러 위협에 제기된 예외가 아니며, 그것을 막기 위해 우리가 있는 역할을 국제적으로 행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워싱턴에 있는 동안 저는 오바마 대통령의 내각의 고위직들과 만나 무역과 경제 문제들을 놓고 상의 했으며, 저는 또한 미국 상공 회의소에서 연설을 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저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TPP) 대한 생각들을 공유할 있었습니다. 저는 협정이 미국과 뉴질랜드를 포함한 나머지 11 개국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와 미국과의 관계는 좋은 상태이며, TPP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와서, 저는 뉴질랜드의 국기를 결정하는 것에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참여하여서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2 투표에 210 이상의 국민들이 참여 해주었으며, 이것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국가 정체성에 관해 얼마나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전국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식사 시간, 일자리, 학교, 그리고 온라인에서 이루어졌으며,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발언권을 주기 위해 사용한 민주주의적 과정이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현재 국기를 보유하는 것이 저의 최우선 선택이 아니었지만, 우리 모두가 이번 결정에 자부심을 가지고 결정을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가 뉴질랜드를 얼마나 자랑스럽게 여기는지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의 국기가 많이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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