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시 레디, 새로운 뉴질랜드 총독으로...

펫시 레디, 새로운 뉴질랜드 총독으로...

0 개 5,399 노영례

존 키 총리는 다음 뉴질랜드 총독으로 펫시 레디(Patsy Reddy)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펫시 레디는 현재의 제리마테파라에 뉴질랜드 총독 임기가 다한 후 오는 9월 14일부터 5년 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존키 총리는 펫시가 뉴질랜드 총독이 되는 것에 기쁘게 수락을 뜻을 전하며 그 역할 수행에 여성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녀가 열정적인 뉴질래드인으로서 존경받는 사업가, 뉴질랜드 사회의 창조적인 분야의 철저한 후원자임을 덧붙였다.

 

아울러 존키는 뉴질랜드에서 여성이 총독, 대법원장, 국무 총리, 기업의 책임자 등 가장 고위직을 수행하는 것이 젊은 뉴질랜드 여성들의 열망이라고 말했다.

 

데임 펫시는 자신이 적절한 존엄과 권위를 수행하지만 너무 심각하게 자신을 내세우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는 그녀 자신이 매우 열정적인 사람으로 격식을 따지지 않는 측면이 있다면서 사람들을 만나서 지역 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알고 함께 하는 것을 즐기겠다고 말했다.

 

데임 펫시는 자신의 경력이 이전 다른 총독들과 다르다는 것을 밝혔다. 이전의 총독들은 주로 공공 서비스에 헌신한 사법부, 군대, 교회, 정치의 구성원들이었지만 펫시는 변호사로 가장 최근 국가의 정보 기관에 관한 법률을 검토하는 것을 Sir 마이클 컬린 함께 했다. 또한 그녀는 빅토리아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데임 펫시는 영화위원회 의장, 베이오브 플렌티 조약 정착을 위한  NZTA 수석 대표 대리인이다.

 

노동당 앤드류 리틀 대표도 펫시 레디가 좋은 총독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축하했다. 

 

처 : News&TalkZB

 

db7f43839d8680831d988a470768766a_1458644415_3865.jpg
 

*뉴질랜드는 영국 여왕을 섬기는 상태에서 영연방 입헌 군주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 원수인 총독이 그 권한을 위임받고 있다. 정부 형태는 영국식 의원 내각제이며 지방 자치 제도를 실시하나 실제로는 강력한 중앙 집권제이다. 뉴질랜드는 11개 행정 구역과 지방 자치의 목적인 67개의 지역 당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제도는 지금은 없어진 주 제도보다 더 자율성을 가진다. 뉴질랜드의 국가원수는 엘리자베스 2세이지만, 총독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3 | 53초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21 | 6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41 | 11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144 | 7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38 | 7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260 | 7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137 | 7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11 | 7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26 | 7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87 | 9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680 | 14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569 | 15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26 | 15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493 | 15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63 | 24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02 | 24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45 | 24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588 | 24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70 | 24시간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9 | 1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89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46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430 | 2일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52 | 2일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84 | 2일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