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주요 문제들에 대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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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정부는 경제, 보건, 교육, 그리고 법과 질서와 같이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에 중요한 부분들에 있어 좋은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업 성취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75.8%의 학생들이 NCEA Level 2를 성취 했으며- 이것은 2008년 이후로 10%가 오른 수치 입니다.

 

이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매년 더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학위를 가지고 학교를 졸업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보건 부분에 있어서는 더 많은 대기 수술과 더 빠른 암 치료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이전과 비교했을 때 더 많은 어린이들이 면역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78만명의 13세 미만 어린이들이 무료 일반의 방문과 처방전으로 혜택을 받고 있으며, B4 School Check를 통해서는 전국적으로 58,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학교 입학 전 여러 보건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아진 공공 서비스들은 정부의 세심한 장부 관리로 인해 가능할 수 있었으며, 우리의 경제가 강하고, 탄력 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뉴질랜드의 경제는 긍정적입니다- 향후 5년 간 3%의 연간 경제 성장률이 예측 되는 가운데, 우리는 지속적으로 임금 인상과, 더 많은 일자리를 국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보다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광대역은 혁신을 이끌고, 더 많은 일자리와, 뉴질랜드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국민당 정부의 주요 계획 중 하나입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더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광대역이 제공 되었습니다. 현재 8년 계획 프로젝트의 반환점을 맞이 했으며, 60%의 설치가 이루어졌습니다.

 

875,000개 이상의 비지니스들과 가정들이 이제 광대역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28만개의 도심 밖에 있는 비지니스들과 가정들도 이제 고정된 무선, 또는 발전된 유선 통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끊임 없이 범죄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5년전과 비교했을 때 매해 6만번의 더 적은 범죄가 일어나고 있으며, 현재 1978년 이후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새로운 법안을 통과 시켰으며, 범죄 피해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경찰들과, 뉴질랜드 전역에서 일하는 교육과 건강 관계자들의 고된 노력의 보상 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이 기세를 유지하고, 뉴질랜드가 살기 좋고, 일하기 좋고, 가정을 꾸리기 좋은 나라일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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