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마약(Bath salts) 과다 복용으로 한 남자 사망

좀비 마약(Bath salts) 과다 복용으로 한 남자 사망

0 개 3,753 노영례

Bath salts(좀비 마약, 목욕 소금) 이라고 불리는 마약을 과다 복용한 한 남성이 사망했다.

또다른 세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27세의 남자가 지난 월요일 웰링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23일 밤 중환자실에서 사망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Bath salts(좀비 마약, 목욕 소금)를 과다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세의 한 남성은 와이카네(Waikanae)의 주택에서의 압수 수색 후 카피티 마나(Kapiti-Mana) 경찰에 마약 관련 범죄로 기소되었다. 

 

경찰은 이 약품을 섭취하면 환각과 산만하고 공격적인 행동, 경련 및 의식을 잃을 수도 있음을 경고했다. 또한 이 약품을 판매한 업체 및 유통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처 : News&TalkZB

 

0ac6ec216afe3a14d0cccb209be2c1a5_1456295064_64.jpg
 

 

목욕 시 사용하는 입욕제인 목욕 소금의 모양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Bath salts' 라 불리는 마약은 2005년 경 미국에서 처음 나와서 주로 중국과 인도에서 만들어져 전 세계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말 또는 결정체로 된 이 마약은 환각성이 매우 강하고 흡입한 사람은 신체 기관이 타들어가는 듯 심박수가 높아지고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4년 미국 마이애미의 한 고속도로에서 31세의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65세의 노숙자 얼굴을 뜯어먹다가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된 일이 있었다. 

 

부검 결과 그가  이 Bath salts를 과다 투약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이 마약은 좀비 마약이라고도 불리워지고 있다.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23 | 7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39 | 12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53 | 17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147 | 7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140 | 7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266 | 7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137 | 7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12 | 7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27 | 7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87 | 9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681 | 15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569 | 15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27 | 15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494 | 15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64 | 24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02 | 24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46 | 24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588 | 24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74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9 | 1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90 | 2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47 | 2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431 | 2일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52 | 2일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84 | 2일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