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에 발암 의심 화학물질 사용, 비난받고 있는 오클랜드 카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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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제에 발암 의심 화학물질 사용, 비난받고 있는 오클랜드 카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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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19/01/2016. 18:17
노영례
(114.♡.234.135)
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슬이
글리포세이트
(glyphosate)
를
지속적으로
사용한
것을
두고
사람보다
앞서
이익을
생각했다고
비난
받고
있다
.
비공식 잡초 관리 환경 단체인
The Weed Management Advisory
에서는
뉴질랜드의
대부분의
도시에
사용된
제초제인
'Roundup'
에
들어간
유효성분이
나와있는
문서를
요구하고
있다
.
글리포세이트는
세계
보건기구
(WHO)
에서
발암물질
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의
도시에서
사용
되고
있다
.
Advisory spokeswoman
인
Hana Blackmore
는
오클랜드
카운슬과
오클랜드
트랜스포트
(Auckland Transport)
가
글리포세이트를
대중의
동의나
협의
없이
사용했다고
생각하고있다
.
그녀는
"
새로운
슈퍼시티와
CCO
는
상위층과
중간층을
돈으로
생각하고
있다
"
라고
말했다
.
또한
“
그들은
글리포세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어린
아이들에게
좋던
안좋던
혹은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라고
말했다
.
Green Party
의
국회의원
Steffan Browning
은
카운슬에서
제초를
하기
위해
온탕
처리를
하거나
,
잔디
깎기
기계를
이용하거나
,
혹은
덮어서
충분히
잡초들을
관리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꼭
글리포세이트를
사용
해야만
하는
이유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
그는
"
우리의
공원들과
이웃들은
아이들을
위한
사람들에게
병을
줄
수있는
유해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
."
라고
밝혔다
.
카운슬러들은
작년에
제초에
사용되는
성분을
글리포세이트에서
물
기반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부했다고
한다
.
한편
'Roundup'
의
제조
업체는
세계
보건기구
(WHO)
의
조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
출처 : News&TalkZB
-------------------------------------------------------------------------------
(
글리포세이트는
콜린이스터라아제
계열의
물질이
아니며
포유동물에게서는
비교적
약한
독성을
지니나
제초제
제품
중에
함유되어
있는
다른
성분
및
계면
활성제에
의해
다양한
독성
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
특허가
만료되어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
프로게스테론의
생산을
억제하는
등
내분비
교란
물질의
하나로
의심받고
있으나
아직도
논쟁
중에
있다
.
접촉에
의해
피부와
눈을
자극하며
호흡에
의해
코와
목
점막을
자극하기도
한다
.
과도한
노출에
의해
오심
,
구토
,
설사
,
저혈압
및
혼수를
유발하기도
한다
.
간과
신장에
독성이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으며
대
과량에
의해
부정맥에
의한
사망을
야기할
수도
있다
.
(
출처: 식품 의약품 안전처
)
'Roundup'
이란
세계
최대의
농화학기업인
미국
몬산토사가
1974
년에
개발한
제초제
글리포세이트
(Glyphosate)
의
상품명이다
.
특정
잡초만
방제하는
선택적
제초제와
달리
모든
잡초를
방제할
수
있는
것이
비선택성
제초제로
세계
시장이
60
억
달러
규모에
육박한다
.
특히
유전자변형농산물
(GMO)
대량
재배에
활용되면서
사용량이
크게
늘어
수확한
곡물에
농약성분
잔류
,
내성이
생긴
슈퍼
잡초
,
토양
오염
등
여러
가지
우려를
낳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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