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마웅아누이 에서 22세 외국인 남성 시신 발견

마운트 마웅아누이 에서 22세 외국인 남성 시신 발견

0 개 2,092 노영례

휴가철에 접어들어 해변에서의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 사고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오늘 아침에는 아름다운 경치로 소문난 타우랑아의 마운트 마웅아누이 해변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남성은 22세의 외국인으로 신원이 알려졌다.


그는 오전 6 20분경에 개를 데리고 산책하던 사람이 래빗 아일랜드 반대편 바다에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바다로부터 시신을 수습해 해변가에 흰색 시트로 덮어 두었다가 오전 8 30분경 해안에서 치웠다. 현재 해안은 일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되었다.


남성은 이번 휴가 기간 물놀이 사고나 해변에서 사망한 일곱번째 사람이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3 어린이가 혹스베이에서 익사했고 같은 라글란에서 2명의 외국인이 수영을 하다 숨졌다.

또한 17 청소년이 왕가누이에서 파트너와 같이 수영을 하다가 바닷속으로실종되었다가  결국 어제 실종된 장소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

 

26 복싱데이에는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오피토 베이에서 82세의 노인이 익사했다. 같은 오후 6시경 센트럴 오타고의 St Bathans 레이크 블루에서 가족이 모든 모터보트 뒤의 스키 비스킷에 올라타 물놀이를 하던 또다른 보트에 부딪쳐  더니든 병원으로 구조 헬기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뉴질랜드의 물놀이 안전에 대해 책임지고 있는 Water Safety New Zealand 짧게는 1 4일까지 길게는 1월말까지 계속되는 휴가 기간의 시작 시점에서  2003  이래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2003년에는 휴가 기간 시작 이틀 동안 5명의 익사 사고가 있었다.


아름다운 뉴질랜드에서 휴가를 즐기며 안전에 더욱 신경을 써서  남은 기간 사고 없는 날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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