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청구금액 $150,000 사용하고 승소한 매매거래 철회.

법정청구금액 $150,000 사용하고 승소한 매매거래 철회.

2 1,839 KoreaPost

법원.jpg

옥션에 참여한 부부가 오타후후 별장 매매 거래 철회에 대한 법정소송에서 승소하였지만  법정청구금액으로 무려 $150,000을 사용하였.


베트남 친인척인 Thi Kim Chu Nguyen과 Vinh Hgoc은 자신들의 교회 세인트하우스를 옥션을 통해 2013 12월 매매하였다 그런데 경매가 끝나고 몇일 뒤 문자 메시지를 통해 옥션으로 거래된 것을 취소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였다.


그런데 그들은 매매계약을 이행해야 함은 물론 수십만 달러에 달하는 처벌 및 각종 비용을 물게 되었다.


오클랜드대학 Dr Marewa Glover과 그의 남편 Mr Piner는 계약 위반에 대해 Nguyen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0월에 있었던 고등법원 진술에서 부부는 무조건적인 매매거래 계약서의 이행과 그 동안의 임대료 및 이자에 대한 위약금을 지불 청구소송을 하였다.


그러나 판매자는 매매에 대한 계약서를 쓰지 않았고 베트남인 부동산 에이전트 잘못으로 매매가 이루어진 거라 주장하였다.


법원은 Dr Glover  Mr Piner's의 가족소유의 회사 SM&T 주식회사가 경매를 통해 낙찰가  $450,000에 42번지 세인트 교회를 샀으며그들은 거래 보증금 $44,000을 지불하고 시내 Barfoot & Thompson's 경매 객실 내에서 공급업체와 계약을 하였다고 한다.


러나 몇 일 후 어떠한 잘못된 요청을 거절하거나 판매를 조정하는 Barfoot & Thompson's 에이전트 Ricky Yap은 판매자로 부터 집을 팔기를 원치 않으며모든 계약을 취소해달라는 베트남어로 된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어제 판사 Rebecca Edwards 판결문을 통해 Nguyens씨는 매매거래 계약을 이행해야 하라는 판결로 구매자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들의 제출서 에서 $90,000이상의 위약 지연금과 관련해서 추가적인 비용정산이 남아있으며부부는 임대료와 각종 법정비용까지 $150,000까지 청구 할 것이라고 한다.


Edwards 판사는 이런 경우 언어적인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Nguyens씨는 그들이 서명하는 것이 법적으로 어떻게 효력이 발생한다는 것을 아마도 이해하였을 것이며어떤 측면에서도 설령 이해가 부족하였다 하더라도 그들의 서명이 들어 간 문서에 포함되어있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수는 없다라고 판결하였다.


그러나 Ms Nguyen씨는 베트남 통역을 통해 경매 금액이 너무 낮고 최종적으로 $450,000에 낙찰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두 번이나 경매를 취소해줄 것을 요청했었다고 법원에 진술하였다.


그러나 에이전트 Mr Yap경매 취소를 요청 받은 것과 최저경매가격을 설명하지 않았거나 두번의 취소요청을 받은 것 대해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또한 그가 구매자와 공모하였는지에 대한 혐의는 진실인지 아닌지 여부가 논란이 되었다.


제공: Epsom Harcourt 이해기

오리날다
Nguyens씨는 매매거래 계약을 이행해야 하라는 판결로 구매자의 손을 들어주었다.

$150,000 사용하고 승소한 매매거래 철회.  매매거래철회????

어느것이 정답인가요?
naneunna
저도 궁금하네요~~매매거래 철회가 잘못된 정보인듯요~~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5 | 11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39 | 2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36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90 | 2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825 | 22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58 | 2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6 | 22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7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21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7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58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63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88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5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9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53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1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1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8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2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6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