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연수 캠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까?

영어 연수 캠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까?

1 2,382 KoreaPost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많다. 많은 방법들 중 부모들이 선택하는 방법은 어린 시기에 다양한 언어에 접하도록 노출시키는 교육 방법을 선호한다.

방학이 되면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영어 연수를 떠나는 어린이들이 많다.


이런 어린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4주 혹은 그 이하나 이상의 기간 동안 영어 연수 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14년 경력의 영어전문 교육기관인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에서는 이 부분 에 대해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혔다.


“‘훌륭한 선생님을 통해 영어만 사용하는 캠퍼스에서 학습하는 방법


세계적으로 어린이 교육 환경이 우수한 뉴질랜드의 학교에서의 교육 경험이 있는 현지인 선생님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육 방법


짧은 기간 중에 생활 영어 중심으로 스피킹을 위주로 놀이 문화를 통해 말하고 듣는 것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육 방법


이러한 교육 방법을 바탕으로 단기간의 연수 캠프 참가자가 평생 기억에 남고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되도록 애쓰는 것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


 
SDC18298.JPG

아울러

한국 가서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준다


뉴질랜드의 안전한 환경 속에서 복지 국가에 대한 식견을 높이고 본인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을 정립하고 높여준다


이러한 교육 방식이 더욱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영어 전문 교육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는 영어 연수 캠프가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SDC17218.JPG

 
20151112_153658.jpg

 2016 NSLS 뉴질랜드 여름영어캠프 
·        
모집연령: 5 – 18(뉴질랜드 나이
·        
모집인원: 30(모집
·        
연수학교: North Shore Language School  Glenfield Campus (122 Wairau Road, Glenfield) 
·        
연수기간: 4 (20161 5 – 20161 29
 
              
금요일: 9:15AM – 2:15PM 
              
수요일&금요일 액티비티데이 :1.00Pm – 6.Pm

 
·        
참가비: 4 NZD 2.000 (한국돈1,010,000) 신청비 NZD200 (한국돈 170,000) 
·        
홈스테이: 4 NZD 1200 (한국돈1,010,000), 신청비 NZD 200 (한국돈 17,000) 
·        
포함가격: 신청비, 학비, 액티비티, 가디언비, 학생보험 
                         (
비행기 티켓 비용과 용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문의: T 0505 0074500(한국에서 뉴질랜드 전화시, 순서대로 누르면 무료)
                      T. 64 9 4424500/ 64 21 0482570 
                       Email: education.nsls@xtra.co.nz

 
SDC16649.JPG
 


종달새
스카이프로 연락 가능할까요?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79 | 2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87 | 2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117 | 2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80 | 2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65 | 2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68 | 2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41 | 4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655 | 9시간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559 | 10시간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13 | 10시간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473 | 10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443 | 18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489 | 18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33 | 19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577 | 19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58 | 19시간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27 | 1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80 | 1일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632 | 1일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416 | 1일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44 | 1일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74 | 1일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 더보기

소방대원들, 폭풍 피해 800여 건 출동…웰링턴 집중

댓글 0 | 조회 305 | 1일전
뉴질랜드 소방 및 비상사태청(Fire… 더보기

가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 주시… “인상 시점 신호 주목”

댓글 0 | 조회 1,066 | 2일전
뉴질랜드의 많은 가계, 특히 주택담보…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해밀턴'

댓글 0 | 조회 1,277 | 2일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홍수와 지진 위험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