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번창하는 뉴질랜드의 관광 산업

[총리 칼럼] 번창하는 뉴질랜드의 관광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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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관광 산업이 번창하고 있다는 것은 경제에 좋은 소식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더 오래 머물며, 더 많이 지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5 6월까지 일년 동안 3million의 국제 방문객들이 뉴질랜드로 왔으며, 이건 기록적인 수준입니다. 전년도에 비해 7%가 증가한 것이며, 중국과 같은 나라에서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한 덕분입니다

 
관광객들의 지출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5 3월까지 일년 동안 전년도에 비해 21%가 증가한 $8.2billion를 관광객들이 사용했습니다

 
관광부 장관으로써 국제 관광객 숫자가 증가함으로 인해 주요 명소들만 이득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니어서 기쁩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대략 50%의 관광객 지출이 Auckland Wellington이나, Christchurch의 주요 명소들 밖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관광업은 우리 경제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 GDP 4%를 기여하며, 간접적으로 3.1%를 기여합니다 또한 뉴질랜드 국민들의 주요 고용주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뉴질랜드를 알리기 위해 정부가 전례 없는 $600million을 투자한 것이며, 그 결과 국제 방문객 숫자를 통해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해, 우리는 학교에서 더 많은 아시아 언어 배움이 증가될 수 있도록 $10million Asian Language Learning in Schools라는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이 것의 목적은 뉴질랜드가 끈끈한 통상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들의 언어를 젊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 교육부 장관 Hekia Parata는 첫 번째 자금을 통해 표준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기 위해, 또는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을 확장하기 위해 22개의 프로그램에 $3.3million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2개의 프로그램은 전국적으로 129개의 학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많은 초중등 학교들이 학생들의 언어 능력 개발을 유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여 통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들이 여러 혁신적인 방법으로, 가르치는 기술과 자원을 공유하고 있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일부 그룹들은 인터넷상에서, 지리적인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가상 교실을 사용하여 학생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2 국어를 배우는 것에는 많은 이점이 있으며, 이번 계획은 정부가 다양한 언어로 된 뉴질랜드를 위해 도입한 여러 계획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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