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환자 1/3 병원 응급실 찾기 전까지 자신의 병 알지 못해

대장암 환자 1/3 병원 응급실 찾기 전까지 자신의 병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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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치료에 관한 3년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장암 환자의 1/3 34%는 병원 응급실을 찾기 전까지 자신의 병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말기 환자 중 화학요법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반도 되지 않고 있다

또한 림프절로 전이된 환자 중 오직 60%만이 화학요법을 받고 있어서 74%인 호주와 비교되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대장암은 가장 발병이 높은 암이며 두 번째로 높은 암 사망원인으로 매년 1200명이 대장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2011년에는 3030명이 발명하여 선진국 중 발병률이 높았으며 생존률도 호주보다 낮다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전이된 환자 비율도 24% 19%, 영국의 17%와 호주의 19%, 17%보다 높다


마오리와 섬나라 환자에게서는 32% 35%로 특히 높다. 대장암뉴질랜드는 치료가 가능한 환자들이 조기 발견을 하지 못해 사망하고 있으므로 즉시 전국적으로 검사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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