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기로 수천 달러 날려

인터넷 사기로 수천 달러 날려

0 개 2,107 노영례
지난 14일 금요일과 15일 토요일 사이 24시간 동안 두 명의 알렉산드라 주민이 수천 달러를 사기당했다.

이 사기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인 것처럼 각각의 집에 전화를 해서 가정의 집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감지된 것처럼 주장을 하여 속인 사건이다. 전화 통화 중 사기꾼들은 피해자들의 컴퓨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격 접속을 요청한다거나, 신용카드 정보를 달라고 요구했다. 

알렉산드라 경찰은 이러한 인터넷 사기에 주민들이 당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알리고 있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물건을 사라고 하거나 또는 컴퓨터의 기술적인 특별한 서비스를 하는 것처럼 전화로 접근해서 사기를 치는 수법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요청에는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한다.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컴퓨터의 문제를 알고 문제 해결을 위해 외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외부의 제 3자가 개인의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침범했다거나 또는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고 그것을 해결해주려고 한다면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다. 내 개인 컴퓨터는 원칙적으로 제 3자가 '나'의 동의 없이 접근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해킹이나 여타 기술적인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런 방법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이다.)

만약 내 개인 컴퓨터에 기술 지원을 해주겠노라고 누군가에게서 전화를 받는다면 바로 경찰이나 Netsafe New Zealand -0508 NETSAFE (0508 638 723)- 신고하는 것이 좋다.

police_DSC01822.JP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5 | 3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328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19 | 1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761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565 | 14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24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07 | 14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2 | 18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77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2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36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38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2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5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24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64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98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8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1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1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89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8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9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