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전 지역에 기술과 투자 확산

뉴질랜드 전 지역에 기술과 투자 확산

0 개 2,360 KoreaPost

공항사람들-3.jpg

이민부 장관 Michael Woodhouse는 정부가 뉴질랜드 전 지역에 노동자들과, 기술과, 투자가 확산되는 걸 개선할 방안으로 이민 제도 개선 패키지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그는 더불어 뉴질랜드가 가정을 꾸리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여기는 전세계의 수천명의 사람들이 뉴질랜드로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 사람들은 기술과, 노동과, 자본과 더불어 문화와 거래망을 우리에게 제공함으로써 뉴질랜드 경제 성장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이민부 장관은 뉴질랜드 국민들은 언제나 일자리에 있어서 최우선 순위일 것이며, 그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현재, 많은 새로운 이주자들이 오클랜드에 정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제 도시로 변모되는 기반 구조 과제를 직면하고 있다. 동시에, 뉴질랜드의 다른 지역에 있는 사업 소유자들은 종종 충분한 숫자의 숙련된 근로자들을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보상을 통해 이주민들이 오클랜드 외각 지역으로 이동하도록 격려 하고 있지만, 지역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활용 가능한 이주자들과 투자자들을 통해 더 개선할 것이라고 이민부 장관은 뜻을 밝혔다.

 

11 1일부터 시행될 새로운 조치는 아래와 같다:

 

· 기술이민자 (skilled migrant)가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 고용계약서를 받는 경우 가산점 30점을 받게 된다 (현행 10).

· 기업가 워크비자 (entrepreneur work visa)분야에서도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 기업을 설립하면 현행20점의 배인 40점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 노동 시장 시험을 개입시켜서 고용주들에게 초기 비자 신청 과정에 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더 나아가2016년 중반기부터는 남섬에서 임시 취업 비자로 있는 몇몇 장기적인 이주민들에게 주거에 대한 경로가 제공될 것이다.

 

북섬에 비해 남섬의 실업률은 절반이며, 노동과 공급 부족에 있다고 이민부 장관은 전하였다.

 

대부분의 단순 노동직에 일하는 사람들은 매년 비자 연장 신청을 해야 한다. 그중에는 수년간 열심히 일하고 뉴질랜드에 세금을 잘 납부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일자리와 사회에서 인정을 받지만, 여기서 영구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민부 장관에 따르면 최소 5회 이상 연간 취업 비자를 신청한 일부 이민자들에게 영주권을 제공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민자들은 그 대가로 그들이 뿌린 내린 남섬 지역에 헌신 해야한다.

 

이민부 장관에 따르면 정부는 영향력이 큰 기업가들과 투자자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글로벌 사업을 창업 하기 원하는 단체들을 위한 새로운Global Impact Visa를 검토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올해 안에 추가 발표할 예정이며, 이 비자는 Silicon Valley와 같은 곳에서 일부 젊고, 성공적이고, 매우 재능이 있고 능력 있는 기업가들에게 제공될 것이다


제공: 멜리사 리 사무실.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979 | 8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336 | 8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819 | 8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418 | 8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418 | 8시간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15시간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35 | 22시간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554 | 23시간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342 | 1일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32 | 1일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50 | 1일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 더보기

소방대원들, 폭풍 피해 800여 건 출동…웰링턴 집중

댓글 0 | 조회 287 | 1일전
뉴질랜드 소방 및 비상사태청(Fire… 더보기

가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 주시… “인상 시점 신호 주목”

댓글 0 | 조회 1,027 | 1일전
뉴질랜드의 많은 가계, 특히 주택담보…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해밀턴'

댓글 0 | 조회 1,214 | 1일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홍수와 지진 위험으… 더보기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선수권’… NZ 골프 미래 빛났다

댓글 0 | 조회 475 | 1일전
뉴질랜드 여자 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들… 더보기

뉴질랜드, 2026년 기상 비상사태 이미 작년 총합 수준

댓글 0 | 조회 91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올해 발생한 기상 관련 … 더보기

2월 1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8 | 2일전
한국 양윤서 선수, '아시아 태평양 … 더보기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993 | 2일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364 | 2일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2,219 | 2일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9 | 2일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410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59 | 3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339 | 3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852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