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A

워킹홀리데이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A

0 개 2,453 KoreaPost
횡단보도건너는사라믈.jpg

우리 워홀러들이 대사관에 자주 문의하는 사항들을 FAQ로 정리하였다. 

공관에 질문하기 전에 꼭 한번 확인해 보고, FAQ에 없는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 언제든지 상기 페이스북을 통해 질문하면 된다. 

1). 여권을 분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권을 분실하신 경우, 우선 가까운 경찰서에 분실신고를 하고 분실신고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분실신고서, 공 지 사 항 7 여권용 사진 1매, 한국신분증(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여권복사본), 반송용 봉투를 가지고 대사관이나 오클랜드 분관을 방문하여 여권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2). 새 여권을 발급받은 경우, 기존 여권에 부착된 뉴질랜드 비자를 새 여권으로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권기간 만료, 분실, 도난 등의 사유로 새 여권을 발급받았을 경우, 뉴질랜드 이민성을 통해 비자를 새 여권에 이기(transfer)하여야 한다. e-Visa로 발급되는 워킹홀리데이비자의 경우에도 새 여권에 적용 받기 위해서는 이민성에 별도 신고해야 한다. 

가까운 이민성 사무소에 1) 구 여권(분실/도난의 경우, 뉴질랜드 경찰서에서 받은 분실신고서) 2) 새 여권 3) 신청서 4) 수수료 NZD 105 (현금 지불 불가, eftpos / 신용카드 / 은행체크 사용)을 구비하고 방문하여 비자이기 신청을 하면 된다. 

뉴질랜드 워홀 중, 뉴질랜드 이외의 국가에서 체류하다가 여권 분실/도난 등으로 비자를 이기 하여야할 경우, 해당 국가 내에 있는 뉴질랜드 이민성 사무실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3).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뉴질랜드 이민성에서는 비자 종류에 따라 과거 1년 이상 체류하였던 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한국 범죄경력증명서가 필요한 경우, 웰링턴에 위치한 대사관이나 오클랜드에 위치한 분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순회영사 기회를 활용하여 대면 신청하여야 한다. (우편 접수 불가) 

구비서류는 1) 여권 2) 최근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3) 범죄경력증명서 신청서 4) 반송용 봉투이다. 범죄경력증명서 신청서는 대사관이나 분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대사관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국외 다른 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가 필요한 경우, 뉴질랜드에 주재하고 있는 해당 국가의 대사관에 문의하여야 한다. 

4). 한국의 운전면허증으로 뉴질랜드에서도 운전이 가능한가요? 

뉴질랜드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거나, 공증받은 운전면허증 영문번역서를 소지하면 입국일로 부터 공 지 사 항 8 1년까지는 운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국제면허증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도 뉴질랜드 입국일로부터 1년 이상 체류한다면 반드시 뉴질랜드 운전면허로 발급받아야 운전 이 가능 하다. 

5). 한국의 운전면허증을 뉴질랜드의 면허증으로 교환 가능한가요? 

한국 운전면허증의 최초 면허취득일로 부터 2년 이상 경과한 경우에 가능합니다. 여권, 한국 운전면허증과 영문번역공증본(번역본을 준비후 웰링턴 대사관/오클랜드 분관에서 공증), 주소 증명서류 등을 첨부하고 아래의 교환장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신청서류를 작성, 시력검사와 면허증 사진 촬영 후 뉴질랜드 임시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는다. 

* 교환 신청장소 : Automobile Association(AA), Vehicle Testing New Zealand(VTNZ), Vehicle Inspection New Zealand(VINZ)

 6). 뉴질랜드 워홀러들이 “한 고용주에게 3개월 이상 일을 할 수 없다”는 제한은 언제부터 없어지나요? 

3개월 제한은 한-뉴 FTA 발효 후 철폐된다. 
한-뉴 FTA는 2015.03.23 서명되었으나 현재 미발효 상태로 발효를 위한 양국 국내절차(국회절차등)이 진행 중이다. 

현재 FTA가 발효되지 않아 3개월 제한 규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향후 FTA가 발효되면 재공지 하도록 하겠다. 

7). 재외국민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재외국민등록은 우리 대사관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재외국민등록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재외국민등록신청서, 여권사본, 뉴질랜드 처음 입국일 스템프면 사본, 뉴질랜드 비자 사본 각 1장씩 필요하다. 

인터넷을 통하여 온라인 등록할 경우는 여권 사본(사진 면,NZ 최초입국 스탬프 부분 및 최근 유효비자 )을 우편 또는 이메일을 대사관 또는 오클랜드분관으로 보내 주면 된다. 

재외국민등록은 재외국민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외국민의 국내외 활동 편익증진, 행정사무의 적절한 처리, 재외국민보호등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로서 90일 이상 해외거주자의 등록은 법적 의무 사항이다. 특히, 워홀러들의 안전한 뉴질랜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니 반드시 등록을 부탁 한다. 

8). 일자리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뉴질랜드 일자리는 아래와 같은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다. http://www.trademe.co.nz/jobs http://www.seek.co.nz http://www.backpackerboard.co.nz/work_jobs http://www.seasonalwork.co.nz/online/search_results.csn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61 | 1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199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656 | 1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697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403 | 12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07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01 | 12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7 | 16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54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9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28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29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69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7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1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12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60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96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7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1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16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99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83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8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8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