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칼럼] 뉴질랜드 자전거보행자 안전강화

[총리칼럼] 뉴질랜드 자전거보행자 안전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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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우리 정부는 15개의 지역에서 운영중인 도시 자전거전용도로 를 41개 전용도로 프로잭트 추가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건설 비용은 $333 million 의 도시 자전거도로 프로그램 으로 해낼것 입니다.

이번 자전거전용도로 관련사업은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며, 기존에 진행중인 사업을 포함해 총 54개의 자전거전용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것 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전거 보행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며, 더욱 많은 국민들이 보다 매력적인 교통의 수단으로써 자전거를 선택할 있게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뉴질랜드의 세 주요 도시인 Auckland, Wellington, 그리고 Christchurch에 총 $208.7 million 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또한 Whangarei, Hamilton, Tauranga/Western Bay, Rotorua, Gisborne, Hastings/Napier, New Plymouth, Wanganui, Palmerston North, Blenheim, Nelson and Dunedin 등의 지역에도 투자가 이루어질 입니다.

교통부장관 Simon Bridges은 지난주 Palmerston North에서 최초로 완성된 자전거 전용도로인 Longburn Shared Pathway를 공개했습니다. 그 외에 진행중인 프로젝트들 또한 3년안에 완료될 계획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자금 출처는 다양하며, 그 중에서 $100 million 를 정부가 지원함을 통해 총 $333 million 의 자금 조성을 달성하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도시 자전거전용도로들은 지금까지 2,500 km 이상의 트랙이 건설된 New Zealand Cycle Trail project와 연계되어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많은 직업을 창출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관광산업은 우리의 GDP 7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직업을 창출하는 등 우리의 경제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기인해서 정부는 $600 million 를 뉴질랜드를 세계에 알리기 운동에 투자해 왔으며, 점차 이러한 투자의 효과가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오랜 시간 동안 머무르며 더욱 많은 소비를 하게 되었고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년 기준으로295,0000명의 외국인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으며 외국인 방문객의 6 예상 지출금액은 지금보다 50% 증가한 $11.1 billion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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