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젊은 뉴질랜드 국민들의 발걸음을 도움

[총리 칼럼] 젊은 뉴질랜드 국민들의 발걸음을 도움

0 개 1,435 KoreaPost

John Jey.jpg

지난 주, 전국적으로 140명의 학생들이 Prime Minister’s Scholarships for Asia를 통해 아시아의 최고 기관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국민당 정부는 뉴질랜드 미래에 중요한 다른 나라 문화들을 우리 다음 세대가 깊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향후 5년간 이 프로그램에 $9 million을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뉴질랜드는 무역 국가이며, 우리의 미래 인력들이 중요한 무역 파트너 국가들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학생들이 우리 미래의 국제 마케터, 무역업자, 외교관, 그리고 사업가들입니다.

 

Prime Minister’s Scholarships for Asia 프로그램의 학생들 반 이상이 뉴질랜드의 가장 큰 무역 상대 국가 중국에서 공부를 하게 될 것이며, 다른 학생들은 일본, 인도, 한국, 태국,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게 될 것 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때때로 젊은 국민들이 우리 나라의 미래라고 언급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교육에 큰 중점을 두는 것이며, 뉴질랜드 어린이들이 가능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부 밑에서, 어린이들은 교육을 일찍이 받고 있으며, 더 길게, 그리고 더 나은 학업으로 사회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8세 학생들이 NCEA Level 2를 성취하는 비율이 2008년도부터 68%에서 81%로 증가하였습니다. 이것은 훌륭한 결과이지만 우리는 더 발전할 수 있음을 압니다.

 

2015 예산안을 통해 내년 유아교육, 초등교육, 그리고 중등교육의 우리 금액은 $10.8 billion을 기록할 것이며, 향후 4년 동안 고등교육에 $113 million을 투자할 것입니다.

 

우리는 $74.9 million 유아교육에 투자하여 어린이들이 가능한 최고의 시작을 있도록 도울 것이며, $244 million 7 새로운 학교와 기존에 있는 학교들의 241 새로운 교실을 만드는 것에 투자하며, 것의 정도는 오클랜드에 위치 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최고의 선생님들과 교장들을 통해 학교들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359 million을 투자할 것 입니다. 우리는 전문 지식을 학교들과 공유하고 싶으며, 학생들에게 교육 시스템을 통해 더 나은 전환을 제공하고 싶으며, 선생님들을 위해서는 경력 경로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29개의 학교 공동체들은 교육 방식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기 시작했으며, 교실에 최고의 선생님들을 배치하며, 학교의 강한 리더쉽을 위해 돕고 있습니다. , 전국적으로 200개 이상의 학교들이 83,000명의 학생들과 함께 더 나은 교육 결과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젊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좋은 교육을 받는 것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경쟁적이고 생산적인 경제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 일 것 입니다.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679 | 5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250 | 5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583 | 5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306 | 5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300 | 5시간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4 | 12시간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06 | 20시간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497 | 20시간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298 | 21시간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18 | 22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40 | 22시간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 더보기

소방대원들, 폭풍 피해 800여 건 출동…웰링턴 집중

댓글 0 | 조회 277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방 및 비상사태청(Fire… 더보기

가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 주시… “인상 시점 신호 주목”

댓글 0 | 조회 1,012 | 1일전
뉴질랜드의 많은 가계, 특히 주택담보…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해밀턴'

댓글 0 | 조회 1,193 | 1일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홍수와 지진 위험으… 더보기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선수권’… NZ 골프 미래 빛났다

댓글 0 | 조회 467 | 1일전
뉴질랜드 여자 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들… 더보기

뉴질랜드, 2026년 기상 비상사태 이미 작년 총합 수준

댓글 0 | 조회 90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올해 발생한 기상 관련 … 더보기

2월 1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6 | 2일전
한국 양윤서 선수, '아시아 태평양 … 더보기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991 | 2일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355 | 2일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2,182 | 2일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1 | 2일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403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53 | 3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331 | 3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829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