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달 순이민자 + 4,700명 기록

4월 한달 순이민자 + 4,700명 기록

0 개 2,200 서현
사본 -SAM_3023.jpg
 
 
지난 4월 한달 동안에 나타난 계절적으로 조정된 순이민자(seasonally adjusted net gain)’ 숫자가 4,700명으로 집계됐다.

 

순이민자 숫자는 장기거주를 목적으로 입국하는 사람들 숫자에서 반대로 장기출국을 목표로 뉴질랜드를 떠난 국내 거주자 숫자를 차감한 것으로, 여기에는 순수한 이민자뿐만 아니라 학생비자와 같이 일정기간을 거주할 목적으로 입, 출국하는 사람들도 포함한다.

 

4월까지 연간 기준으로도 순이민자 숫자는 56,800명에 달하고 있는데, 이는 작년 4월까지의 연간 34,400명에 비해 22,400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여기에는 유학생을 포함해 이민자들의 입국도 활발했지만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외국으로 나갔던 뉴질랜드인들의 귀국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4월에는 호주에서의 귀국자가 지난 1991년 이후 월간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 100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4월말까지의 연간 기준으로 국가별 이민자 통계에서는 12,200명을 기록한 인도가 선두에 오른 가운데 7,800명을 기록한 중국이 그 뒤를 이었으며, 각각 4,600명과 4,000명씩을 기록한 필리핀과 영국이 3위와 4위에 올랐다.

 

이처럼 연간 및 월간 순이민자 숫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인도 출신 이민자들은 총 입국자의 3/4, 그리고 중국 출신은 절반 가량이 학생비자를 소지하고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021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81 | 9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608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203 | 9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82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82 | 9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8 | 14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21 | 2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6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21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11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66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68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9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00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52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9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7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1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1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95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80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7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6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4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