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국민당 아래 안전한 지역 사회

[총리 칼럼] 국민당 아래 안전한 지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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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이 이끄는 정부는 뉴질랜드 국민들과 가족들이 가정과 지역 사회에서 안전성을 보장받아야 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당 집권 이후 범죄를 열심히 단속한 이유 입니다.

 

범죄를 감소하기 위한 이러한 노력은 좋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5년 연속으로 자신의 지역 사회에서 안전성을 더 보장받고 있으며, 범죄로 인한 피해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이번 달 초에 발표한 2014년 범죄율 통계에 의하면 범죄율이 작년에 4.2%로 감소되었으며, 2009년도에 비해 100,000개 이상의 범죄가 줄어 들었습니다.

 

오클랜드의 주요 센터들과 켄터버리 지역은 범죄율이 5.7% 7.8% 감소되었으며, 와이카토는 최대치인 9.4% 를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결과이며, 우리가 자랑스러워 할 부분입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지역 경찰관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범죄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당 정부의 헌신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장 경찰관들이 더 많은 시간 동안 거리에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는 예방입니다; 가진 자원들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경찰관들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현장에 나가 더 많은 시간을 민생치안 활동에 할애하는 것입니다

 

모든 현장 경찰관들은 이제 모두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태블릿 PC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현장에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30분 여분의 시간을 줍니다.

 

경찰은 더 큰 위험의 범죄가 있을 만한 지역과 때에 더 많은 경찰관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방에 대한 방안들, 34개의 지역 순찰팀, 600명 이상의 현장 경찰관들, 그리고  순찰하는 시간의 큰 증가는 뉴질랜드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범죄율 감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범죄를 줄이고 범죄의 재발을 막기 위해 도전적인 목표를 세웠으며, 이러한 정부의 헌신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전달할 것입니다.

 

우리의 경찰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들과 가정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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