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2015년 ANZAC Day

[총리 칼럼] 2015년 ANZAC Day

0 개 1,759 KoreaPost

John Jey.jpg

저는 지난 주말 오클랜드에서 호주 수상 Tony Abbott 초대하여 연례지도자회의를 주관했습니다. 호주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경제적 교역 대상국이니만큼, 양국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있는 안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함께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Mr. Abbott 저는 정치, 경제, 사회 안보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2015 ICC 크리켓 월드컵 공동개최,   갈리폴리 전투와ANZAC (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 창설 100주년을 함께 한다는 있어 양국 모두에게 특별한 해입니다.


2015 ANZAC Day에서는제 1 세계 대전100주년과 1 세계 대전 4년동안 유럽 서부전선과 아프리카에서 입은 크나큰 손실을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하는 4 years of Commemorations 논의 되었습니다.


Mr. Abbott 오클랜드에 체류하는 동안, 우리는 오클랜드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헌화함으로써 ANZAC군인분들께 대한 경의를 표했습니다


1 세계 대전은 뉴질랜드 사회에 중대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쳤던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사건 하나입니다.


우리 연합군은 최전선까지 침투하였으며 18, 000 여명의 전사자와 40000 이상의 부상병이 발생하는 희생의 결과를 치루어야 했습니다. 거의 모든 뉴질랜드의 가정이 비극을 감내해야 했고, 많은 단체들이 크고작게 1 세계대전을 기억하기 위한 기념식을 하고 있습니다.


Mr. Abbott 저는 다음 터키에서 있을 갈리폴리 전투 100주년 기념식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대표할 의향을 발표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ANZAC Day 기하여 여러분께서, 20세기에 벌어진 전투에 참가했고오늘날까지도 영예로 양국에 헌신하고 있는 호주 뉴질랜드 양국의 모든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실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 그리고 향후 4년동안 우리에게는 1 세계 대전100주년 기념과 더불어 우리의 병사들이 용단의 순간에 직면하였을 어려움들을 되돌아 있는 많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숭고한 희생이 없었더라면 우리에게는 오늘날의 우리나라도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404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65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276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561 | 3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09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07 | 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70 | 7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19 | 17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8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87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81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42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26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7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60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8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5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91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4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0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6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8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