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1밀리언 주택 지역 36개로 늘어나......

오클랜드 1밀리언 주택 지역 36개로 늘어나......

1 3,571 KoreaPost
오클랜드시티.jpg


5개의 오클랜드 주변지역이 1밀리언 주택 클럽에 조인하였고 추후 1밀리언 지역에 조인할  13개의 오클랜드 변두리 지역이 기다리고 있다고 토요일판 뉴질랜드 헤럴드에서 발표하였다.

뉴질랜드 헤럴드에 의하면 1밀리언 지역에 조인한 지역은 Freemans Bay, Northcote Point, Grey Lynn, Schnapper Rock 그리고 Farm Cove지역이고 추후 1밀리언 지역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Meadowbank, Pinehill, East Tamaki Heights, Chatswood, Bucklands Beach, Cookle Bay, Shelly Park, St Johns, Oneroa, Wai O Taiki Bay, Maraetai, Forrest Hill 이다.
이들 지역은 현재 $900,000대로 들어가 있으며 특히 Meadowbank지역은 $991,900으로 곧 1밀리언 지역으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오클랜드는 현재 36개의 지역이 1밀리언이상의 주택금액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오클랜드 지역 157개 지역의 22%가 된다.

Herne Bay는 오클랜드에서 2밀리언 지역으로 되기위해 약 $107,750이 모자른 상태이며2009년에 1밀리언 주택지역이 3군데였던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속도의 상승이다.

아직 1밀리언 지역에 있지 않는 지역은 Waitakere지역과 Papakura/Franklin지역  노스쇼어의 일부분, 시내중심의 일부분 그리고 마누카우지역의 일부분 지역이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월요일판에 420지역의 가치표를 첨부해서 발행할 예정이다.


오클랜드 1밀리언 평균 주택 가치 지역:
1. Herne Bay   $1,892,250
2. St Mary Bay $1,712,900
3. Remuera $1,541,200
4. Stanley Point $1,498,000
5. Epsom $1,445,650
6. Campbell Bay $1,403,000
7. Westmere $1,372,600
8. Ponsonby $1,363,650
9. Orakei $1,311,750
10.Devonport $1,292,200
11.Glendowie $1,289,450
12.St Heliers $1,277,300
13.Mission Bay $1,275,550
14.Kohimarama $1,275,000
15.Takapuna $1,238,000
16.Parnell $1,224,100
17.Caster Bay $1,194,500
18.Mellons Bay $1,159,200
19.Narrow Neck $1,149,750
20.Mairangi Bay $1,112,950
21.Greenlane $1,110,600
22.Hauraki $1,092,350
23.Murrays Bay $1,090,100
24.Point Chevalier $1,075,800
25.Mount Eden $1,075,000
26.Freemans Bay $1,066,500
27.Bayswater $1,055,550
28.Greenhithe $1,053,550
29.Northcote Point $1,052,550
30.Waiake $1,046,150
31.Dannemora $1,045,800
32.Milford $1,045,200
33.Grey Lynn $1,037,100
34.Rothesay Bay $1,025,400
35.Schnapper Rock $1,022,350
36.Farm Cove $1,019,850
신세기영웅
오클랜드는 현재 36개의 지역이 1밀리언이상의 주택금액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오클랜드 지역 157개 지역의 22%나 된다니 갈수록 집사기 어려워 지겠군요. 쩝*^*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99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41 | 1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69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322 | 2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75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80 | 2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16 | 6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83 | 15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5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67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58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33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01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5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45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4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0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83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0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3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5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3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